
조 카나한의 액션 영화 ‘섀도 포스(Shadow Force)’는 6천만 달러의 예산!!!

이지만 그 예산을 어디다 썼느냐라는 평을 받으며 초반 반응은 그렇게 좋지 못한데요 아마 OTT로 직행하지 않을까
예전으로 치면 비디오 테이프 대여점으로 직행하던 액션영화
그런데 또 비디오 테이프로 대여해 보면 그럭저럭 볼만한
그런 영화
일단 출연진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케리 워싱턴, 오마 사이, 마크 스트롱, 메서드 맨, 아카데미 수상자 다바인 조이 랜돌프 등 탄탄한 배우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높은 제작비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모양새라는 게 일반적인 평
라이언스게이트에게는 또 하나의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다 재정적으로 위험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마저 들정도로
카이라(Kyrah) – 케리 워싱턴
과거 특수부대의 리더였으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인물.
아이작(Isaac) – 오마르 시
카이라와 함께 조직을 떠났지만, 과거의 적들에게 쫓기는 인물.
다빈 조이 랜돌프 – 조직의 핵심 인물.
메소드 맨 – 카이라와 아이작을 추적하는 적.
마크 스트롱 – 조직의 수장.
나탈리아 레예스 – 카이라와 아이작을 돕는 인물.

일단 여러소리 말고 영화로 들어가보자면요
다국적 특수부대 출신의 두 인물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다국적특수부대라니 그런게 있으려나요
나토도 아무런 힘이 없어보이는데요)

과거 셰도우포스(Shadow Force)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다국적 특수부대의 리더였던 카이라(케리 워싱턴)와 아이작(오마르 시)는 서로 사랑에 빠지면서 조직의 규칙을 어기게 됩니다.

그리고 늘 원하는 것은 항상 같습니다.
평범한 삶
그러나 이런 특수조직에서의 업무는 많은 리스크를 가지는 데
그중 하나가 많은 적을 만든다는 것
은퇴했음에도 적들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보통 은퇴하면 연금을 받게 되는 데 이들은 복수를 예약합니다.

그리고 마침 이들이 가는 곳에 나타난 테러단체인지 강도인지 모를이들
그리고 이런 우연한 사건에 의해
평범한 삶은 들통이 나게 됩니다.

특히나 요즘은 안면인식이다 CCTV다 해서
조용히 숨어살기 힘든 세상이죠

그리고 조직의 배신자는 이렇게 정체를 드러내게 되어
이들을 잡을 옛동료들
조직의 힘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영화줄거리는 이렇게 심플합니다.
촬영은 콜롬비아 로케로 진행되었으며 원래 감독은 빅토리아 마호니였는데 최종 결정에서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배우들에 비해 작품이 다소 B급 스런 면도 보이네요

이제 양쪽의 의도가 확실해지고 본격적인 전면전을 벌이게 됩니다.

수적 자원적 열세는 쉽게 넘어서기 힘들겠죠
그리고이들에게는 지켜야할 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비는 지켜내지 못했지)
그렇게 복잡할 것 없는 직선적인 진행
설정 자체도 액션영화 , 전직요원이 소재일 테 보여주는 작품
그대로인데
그렇게 긴장감있는 장면이나 인상적인 액션이 없는 편
대작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기존의 액션영화의 틀은 잘 따른
기본맛같은 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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