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공개일: 2024년 2월 9일
- 감독: 샘 홉킨슨
- 러닝타임: 1시간 30분
- 장르: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 국가: 미국
- 시청 등급: 15세 이상
- 플랫폼: 넷플릭스

현실같은 스릴러
스릴러 자체가 애초에 자주 생기는 범죄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죠
그리고 그런 이야기 중
제일 많은 이야기
연인,스토킹,살인
다큐멘터리입니다.

현실 스릴러라고 해야하나요
굉장히 평이 좋습니다.
보다보면 빠져들어요
어쩌면 우리는 이런 다큐를 보는 것과 스릴러를 보는 것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할겁니다.
현실이 영화같은 것
희생자에게는 이런 비극이 현실이니까요

연인, 스토킹, 살인
- 202415+다큐멘터리
난생처음 사용해 본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를 통해 한 여자를 만난 정비공. 하지만 그녀는 로맨틱한 집착에 빠져 무시무시한 극단으로 치닫는다. 반전이 있는 다큐멘터리.

살면서 이런 범죄는 처음이라는 설명으로 시작하는 다큐

평범해보이는 사람
그릭로 사랑에 빠지고 연인이 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는
인간관계
그러나 이것이 점점 더 비극으로 변할수도 있습니다.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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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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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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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크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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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싱글이 된 정비공. 데이팅 앱을 통해 두 여성을 만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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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골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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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의 첫 데이트 상대. 스토킹과 살인의 가해자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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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파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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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의 두 번째 데이트 상대. 실종 후 살해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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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온라인 데이팅에서 시작된 뒤틀린 삼각관계가 스토킹과 살인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영화처럼 짜여진 전개와 반전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실제 사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데이브는 데이팅 앱을 통해 리즈와 캐리를 만나게 됩니다.
두 여성 모두 싱글맘이며, 데이브와 가벼운 관계를 유지하려 했습니다.

캐리는 데이브에게 동거를 제안하지만 거절당한 후 실종됩니다.
이후 데이브는 수천 건의 협박 문자와 이메일을 받게 되고, 스토킹은 리즈와 데이브의 가족에게까지 확대됩니다.

리즈의 집에 불이 나고 반려동물이 사망.
캐리의 이름으로 위협 메시지가 계속 도착하지만, 캐리는 이미 실종 상태.

그리고 마침내 리즈는 범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보통 이런 스토리에서 피해자가 여성인 데
이번엔 남성입니다. 그리고 여기 디지털로 사용된 흔적을 추적하는 과정이 재미난데요
과학수사,기술수사로 이메일,문자,ip추적으로
범죄를 찾아내는 수사관의 수사가 흥미로워요
이 다큐는 단순한 범죄 기록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진 광기와 집착의 실체를 보여주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스토킹이 단순한 골치아프고 귀찮은 일로 치부될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다큐
실제로 한국에서도 굉장히 큰 사건으로 이어진적이 있지만
경찰은 대응이 미온적이고 현재도 그렇죠
한번 쯤 시청해볼만한 다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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