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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요일 살인클럽 (2025)

by 해리보쉬 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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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살인 클럽

2025⁨15+⁩코미디

과거의 미제 사건 추리를 즐기던 노년의 탐정들이 코앞에서 벌어진 실제 살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그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든다.

출연진

헬렌 미렌, 피어스 브로스넌, 벤 킹슬리, 셀리아 임리, 나오미 애키, 대니얼 메이스, 헨리 로이드휴스, 톰 엘리스, 조너선 프라이스 및 폴 프리먼

“나이브스 아웃 느낌 나서 기대된다”

이 영화 보신분들은 이 작품 무조건 재미나게 보실겁니다.

기본 정보

공개일: 2025년 8월 28일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해리포터, 나홀로 집에)

각본: 케이티 브랜드, 수잔 히스코트

원작: 리처드 오스먼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코지 미스터리)

러닝타임: 약 118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주요 출연진:

헬렌 미렌 – 엘리자베스 베스트 (은퇴한 첩보원, 클럽 리더)

피어스 브로스넌 – 론 리치 (전직 노조 지도자)

벤 킹슬리 – 이브라힘 아리프 (은퇴한 심리학자)

셀리아 임리 – 조이스 메도크로프트 (전직 간호사)

나오미 애키 – 도나(젊은 경찰관)

조너선 프라이스 – 스티븐 베스트 (엘리자베스의 남편)

영국의 고급 실버타운 ‘쿠퍼스 체이스’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모여 미제 살인 사건을 추리하는 네 명의 은퇴자 모임, ‘목요일 살인 클럽’이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론, 이브라힘, 조이스는 각자의 전문성과 연륜을 살려 오래된 사건들을 분석하며 시간을 보내죠.

그러던 중, 마을의 공동 대표 토니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갈등하던 이안 벤탐마저 살해됩니다. 이제 책 속 이야기가 아닌 실제 살인 사건이 그들 앞에 펼쳐진 것입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늙어도 멋있다”)

네 사람은 젊은 경찰관 도나와 협력해 수사에 뛰어들고, 오래된 공동묘지에서 발견된 뼈, 숨겨진 과거, 거짓말과 비밀이 얽히며 사건은 점점 복잡해집니다.

영화는 추리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혹시나

뒤를 미리 알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

 

 

 

 

결국 진범은 XXXXXX으로 밝혀지는데, 그는 치매를 앓는 XXXXXX를 지키기 위해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사건은 과거의 미제 사건과도 연결되며 마무리되고, 클럽 멤버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더 깊은 유대감을 쌓습니다

영화의 매력 포인트

코지 미스터리: 잔혹함보다 인간미와 유머, 따뜻한 관계에 초점

캐릭터 케미: 각기 다른 배경과 성격의 은퇴자들이 만들어내는 팀워크

반전과 퍼즐: 예상 가능한 흐름을 비껴가는 전개와 복합적인 사건 구조

메시지: 나이가 들어도 삶의 열정과 도전은 계속된다는 주제 의식

화려한 캐스팅: 헬렌 미렌, 피어스 브로스넌, 벤 킹슬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

살인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노년의 지혜와 우정, 그리고 삶의 마지막 챕터를 빛나게 하는 따뜻한 미스터리

원작소설이 있는 작품입니다.

📚 원작 vs 🎬 영화 비교

구분
원작 소설
넷플릭스 영화
배경
영국 켄트주의 고급 실버타운 ‘쿠퍼스 체이스’
동일하지만, 일부 장면은 시각적 재미를 위해 런던·해안 마을로 확장
등장인물
엘리자베스(전직 첩보원), 론(전직 노조 지도자), 이브라힘(심리학자), 조이스(간호사)
주요 4인방 동일, 다만 영화는 조이스의 시점보다 엘리자베스 중심으로 전개
사건 구조
두 건의 살인과 과거 미제 사건이 얽힘
동일하지만, 영화는 사건 수를 줄이고 주요 살인 사건 하나에 집중해 속도감 강화
조연 비중
경찰 도나·크리스의 성장 서사 비중 큼
도나 비중은 유지, 크리스는 축소되어 코믹 릴리프 역할로 한정
톤 & 분위기
잔잔한 유머와 느긋한 전개
유머는 유지하되, 편집과 음악으로 추리·스릴러 템포 강화
결말
범인의 동기와 과거 사건의 연결 고리를 서서히 풀어냄
연결 고리는 유지하지만, 클라이맥스 액션 장면이 추가되어 시각적 몰입도 상승

굉장히 재미나니 무난하게 추전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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