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rpenter's Son is a 2025 supernatural thriller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Lotfy Nathan and starring actors Nicolas Cage, FKA Twigs, Noah Jupe and Souheila Yacoub. The film is inspired by the Infancy Gospel of Thomas.
The film was first released in Argentina on October 30, 2025, and then was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on November 14, 2025.
🎬 영화 <목수의 아들(The Carpenter's Son)>은 2025년에 공개된 초자연적 스릴러 작품으로, 롯피 네이선(Lotfy Nathan)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주요 출연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Nicolas Cage), FKA 트윅스(FKA Twigs), 노아 주프(Noah Jupe), 수헤일라 야쿠브(Souheila Yacoub)
원작 영감: 도마 사도의 유아 복음서(Infancy Gospel of Thomas)
개봉일:
아르헨티나 – 2025년 10월 30일
미국 – 2025년 11월 14일

예수의 어린 시절을 다룬 외경 복음서를 바탕으로 신앙과 공포를 결합한 독특한 스릴러입니다.
Directed by Lotfy Nathan
Written by Lotfy Nathan
Based on Infancy Gospel of Thomas
by Thomas the Apostle
Produced by
Julie Viez
Alex Hughes
Riccardo Maddalosso
Eugene Kotlyarenko
Nicolas Cage
Starring
Nicolas Cage
Noah Jupe
Souheila Yacoub
Isla Johnston
FKA Twigs

영화 목수의 아들(The Carpenter’s Son)은 로마 시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목수와 그의 아내, 그리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아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초자연적 스릴러입니다. 아들의 힘이 신성한 것인지, 아니면 악마적인 것인지에 대한 혼란 속에서
가족은 믿음과 두려움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영화 목수의 아들(The Carpenter’s Son)은 로마 제국 지배하의 이집트를 배경으로, 목수와 그의 아내가 기적 같은 힘을 지닌 아들과 함께 여러 마을을 떠돌며 숨어 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들의 능력이 신의 은총인지 악마의 속삭임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사람들은 경외와 공포를 동시에 느끼며, 마을 사람들과 로마 병사들은 그를 위협으로 여기고 가족을 몰아붙인다. 능력이 알려지면서 사람들 사이에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일부는 그를 신성한 존재로 숭배하지만 다른 이들은 위험한 아이로 배척한다.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아들은 사탄의 화신으로 묘사된 낯선 아이와 맞서며 분노 대신 자비를 선택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운명을 받아들인다. 작품은 예수의 어린 시절을 재해석하며 인간적 의심과 신성한 사명 사이의 긴장을 탐구하고, 관객에게 믿음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예수님....을 다룬 영화는 항상 기독교 쪽의 격렬한 저항이 있던데
이런 공포 스릴러로 만드는 데 저항이 없었는 지 궁금하네요
목수(요셉), 아내(마리아), 아들(예수), 낯선 아이(사탄)이라는 이런 구조로
곧 있을 크리스마스를 만드신 그 분을 스릴러 소재로 써버렸습니다.
아들은 사탄과의 대결에서 자비를 선택하며, 자신의 신성한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전지전능한 정체성을 보여주시긴 하는데
양 관객과 평론가들의 반응은 대체로 논란과 혹평이 많았으며, 일부는 실험적 시도로 흥미롭다고 평가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완성도가 낮다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서양 관객 및 평론가 반응
비평 사이트 지표
Rotten Tomatoes: 비평가 평점 33%로 매우 낮은 평가.
Metacritic: 평균 점수 40/100으로 “대체로 부정적” 반응.
관객 리뷰 (Rotten Tomatoes)
일부 관객은 “흥미로운 실험적 시도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라며 2~2.5점대의 낮은 점수를 줌.“예수 이야기를 새롭게 풀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진부한 호러로 귀결됐다”는 비판이 많음.
“과잉된 성경 호러”라는 표현도 등장하며, 인물들이 예수·마리아·요셉임을 숨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거부감을 표한 관객도 있었음.
평론가 리뷰 (Variety, Guardian 등)
Variety: “젊은 예수의 시련을 다룬 종교 드라마와 호러의 불균형한 혼합”이라며, 컨셉은 대담하지만 어색하다고 평가.The Guardian: “혼란스럽고 지루한 작품”이라며 2/5점을 부여, 니콜라스 케이지의 캐스팅도 부적절하다고 혹평.

논란 요소
예수를 악마적 영향이나 의심에 흔들리는 인간적 모습으로 묘사한 점이 서양 기독교 관객에게 큰 반발을 불러일으킴.일부는 “신성 모독적”이라고 느꼈고, 영화가 개봉 전부터 종교적 논란을 피하지 못했음
찾아본 결과는 이렇네요
이 영화가 신앙과 공포를 결합한 실험적 시도라는 점은 인정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서사와 연출의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특히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예수의 어린 시절을 호러 장르로 재해석한 것 자체가 불편함과 거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라고 정리해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 자체로도 뭔가 아쉽다는 의견
이걸 과연 한국 배급사에서 누가 받아올것인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설마 크리스마스에 개봉?
영화 자체도 굉장히 잔인한 장면이 많아보이는데요
니콜라스옹
말년에 여러 실험적인 작품에 많이 나오시네요
한때 그많은 돈 다 잃고 방황하신다더니....요즘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90년대 무비스타들이 뭔가 요즘 방향을 못잡는거 같네요
이 작품...굉장히 도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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