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oup of strippers seek revenge on their bosses by robbing the strip clubs in which they work.

영화 Risqué (2025)은 스트립 클럽에서 해고된 무용수가 동료들과 함께 부패한 업주와 남성들을 상대로 고액의 범죄 계획을 꾸미는 액션·스릴러입니다. 여성 중심의 복수극과 하이스트(heist) 장르가 결합된 작품으로, 2025년 8월 1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본 정보
제목: Risqué
개봉일: 2025년 8월 1일 (디지털 스트리밍 공개)
러닝타임: 1시간 31분
장르: 액션, 스릴러, 범죄
감독: Tony Dean Smith
각본: Gary Preisler, Noah Blake


주연 배우:
Leah Gibson (Jessica 역)
Eloise Lovell Anderson (Shelby 역)
Silvia Orduna (Carmen 역)
등급: R (청소년 관람 불가)

스트립 클럽에서 해고된 뒤 업주와 남성들에게 모욕을 당한 한 무용수는 동료들과 함께 고액의 범죄 계획을 세워 그들을 상대로 복수를 감행한다. 영화는 여성들의 연대와 결집을 중심으로, 억압과 경멸에 맞선 반격을 범죄 스릴러의 긴장감과 액션으로 풀어내며, 통쾌한 복수극과 강렬한 서사를 동시에 보여준다.

기존 남성 주도 범죄 영화와 달리, 여성 캐릭터들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그런데....스트리퍼가 주연이다보니

살색이 ...살색이 화면에 상당합니다.
하지만 야한영화라고 하기엔 몇몇 장면 빼고는 그냥 초 테토스러운 액션영화


사회의 약자들이 억압과 착취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반격이 관객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줍니다.짧은 러닝타임 속에 액션과 서스펜스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연출이 돋보여

성별 권력 구조와 착취 문제를 드러내는 사회적 의미도 내포하겠지만
일단은 너무 메세지를 강조하는 영화는 아니라는 걸 아실겁니다.
스크린샷만봐도 그렇지요



“빠른 전개와 긴장감 있는 액션”이라는 호평과 함께, 일부는 “스토리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는 데 뭐 사실 모든 영화가 깊이가 있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여성 중심 범죄 스릴러라는 신선한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나, 캐릭터 심리 묘사가 다소 단순하다는 지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영화는 복수의 카타르시스만 느끼면 충분한 영화입니다.

여성들의 복수와 하이스트를 결합한 액션 스릴러



https://vimeo.com/1105540685?fl=pl&f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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