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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by 해리보쉬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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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이름이 너무 기네요

스파게티 소스입니다.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한 8개 사왔어요

저는 파스타 종종 해먹는데요

가성비로 사면 이만한 게 없습니다.

파스타 면은 이탈리아인이 극대노하는 방법으로 그냥 반으로 잘라 냄비에 넣었습니다.

안그러면 냄비에 닿고 물에 안닿는 부분이 타요

파스타용 길쭉한 냄비 아니면 저는 그냥 부러뜨릴라구요

 
 

같이 먹을 사이드로는 브리또랑 냉동피자 하나 준비

베이컨 토마토 소스인데

베이컨은 없고

그냥 들어있는 거만으로는 식감이 부족하니

있는 대로 단백질 겸 식감으로 닭가슴살 하나 준비

그리고 베이컨 대용으로 냉동삼겹 잘게 잘라

넣었습니다. 야채는 양파가 다네요

집에 시금치가 있는줄 모르고....너무 녹색이 없어요

면은 충분히 12분이상 삶아주고 물버리고

올리브오일 조금에 양파랑 고기가 익을 정도로 볶아줍니다.

원팬 파스타 지향합니다. 설겆이 노노

그리고 양파가 색이 변하고 고기가 다 익으면

파스타 소스 붓고

2,3분 다시 조리

파스타 소스는 한병에 4인분입니다. 조절해가면서 쓰세요

따로 간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이거 자체가 그냥 요리의 완성입니다.

 
 

맛은 무난하니 한국인이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 그 맛

너무 파스타로서 토마토가 강하지도 또 신맛이 강하지도

너무 달지도 않고

모든게 밸런스가 잘 맞는 맛

베이컨 향이 추가되어 약간은 헤비한 맛도 있어서

조화가 좋습니다.

청정원 파스타 면 한봉지 다 쓰고 소스는 4분의1남기고 다 썼네요

이렇게 맛나게 한끼 또 해결

파스타는 이 소스 하나면 종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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