製作:2023年
公開:2023年11月17日㈮
🇯🇵日本 129分
英題:OUT
監督:品川ヒロシ
原作:井口 達也『OUT』
みずたまこと(作画)
脚本:品川ヒロシ
出演:
🔻倉 悠貴 ▷井口達也
🔻醍醐虎汰朗 ▷丹沢敦司
🔻与田 祐希 ▷皆川千紘
(乃木坂46)
🔻水上 恒司 ▷安倍 要/暴走族「斬人」副総長
🔻與那城 奨 ▷長嶋圭吾
(JO1)
🔻大平 祥生 ▷目黒修也
(JO1)
🔻金城 碧海 ▷沢村 良
(JO1)
🔻じろう ▷石戸
(シソンヌ)
🔻大悟(千鳥) ▷少年院 教官
🔻庄司 智春 ▷焼き肉店客
(品川庄司)
🔻渡辺満里奈 ▷「おばちゃん」
🔻杉本 哲太 ▷「おじちゃん」
🔻小柳 心 ▷田口 勝
🔻久遠 親 ▷武藤将吾
🔻山崎竜太郎 ▷今井啓二
🔻宮澤 佑 ▷下原一雅
🔻長田 拓郎 ▷下原孝二
🔻仲野 温 ▷下原賢三
영화 아웃(OUT, 2023)은 누계 6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원작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일본 양키 문화와 청춘, 우정, 액션을 강렬하게 담아낸 영화입니다. 감독은 ‘드롭’으로 유명한 시나가와 히로시이며, 주연에는 쿠라 유키, 미즈카미 코시, 다이고 코타로 등 신세대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제목: 아웃 (OUT / アウト)
개봉일: 2023년 11월 17일 일본 극장 공개
장르: 액션, 드라마, 청춘
러닝타임: 2시간 9분
감독/각본: 시나가와 히로시 (『드롭』, 『만자이 갱』, 『Z 아일랜드』 등)
원작: 이구치 타츠야 × 미즈타 마코토의 만화 『OUT』 (영 챔피언 코믹스 연재)


주요 등장인물
타츠야(쿠라 유키): 전직 폭주족 리더,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다시 폭력 세계에 휘말림.
치히로(미즈카미 코시): 과거 갱단 리더의 동생, 타츠야와 우정을 쌓으며 갈등에 맞섬.
아츠시(다이고 코타로): 타츠야와 함께 얽히는 청춘의 동료.
17세의 타츠야는 과거 폭주족 시절을 청산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지만, 현실은 그를 다시 폭력과 갱단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그는 치히로와 예상치 못한 우정을 맺으며,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 청춘의 고뇌와 생존을 그려 나갑니다. 영화는 양키 문화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청춘의 우정, 갈등, 성장을 그립니다.

소년원에서 출소한 이구치 타츠야(쿠라 유키)는 과거 ‘에에의 광견’이라 불리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전설적인 불량 소년입니다. 그는 보호관찰 기간 동안 다시 싸움에 휘말리면 인생이 끝난다는 위기 속에서, 삼촌과 숙모가 운영하는 야키니쿠 가게 ‘미루’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타츠야의 주변은 결코 평온하지 않습니다. 지역을 장악한 폭주족과 갱단들이 여전히 활개치고 있으며, 그는 우연히 탄자와 아츠시(다이고 코타로)와 마주하게 됩니다. 아츠시는 ‘키리히토’라는 조직의 총장으로, 폭주족 세계에서 ‘폭주 수호신’이라 불리는 인물입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적대적으로 부딪히지만, 점차 서로의 강인함과 진심을 인정하며 묘한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타츠야는 새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 싸움을 피하려 하지만, 주변의 상황은 그를 끊임없이 시험합니다. 과거의 동료와 적들이 다시 나타나고, 갱단 간의 세력 다툼 속에서 그는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싸움에 휘말리게 됩니다. 특히 아츠시와의 관계는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 서로의 생존을 걸고 함께 맞서야 하는 동맹으로 발전합니다.
영화는 타츠야가 과거의 폭력적 본능과 새로운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 그리고 청춘의 우정과 의리, 선택의 무게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마지막에는 타츠야가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며, 단순한 불량 소년에서 한 단계 성장한 인물로 그려집니다.
거의 모든 나라에 남성호르몬이 넘쳐나는 젊은 남자들(그래봐야 애들이고 고교생이지만)이 불량그룹을 형성하고 나쁜짓을 하면서 스스로를 증명하려고 하는 데
일본만큼 복장이나 머리스타일 말투까지 특이한 곳이 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부터 학원물로 만화로 많이 만들어져왔는데요
명작들만 해도 수도 없네요
만화의 거친 분위기와 캐릭터성을 그대로 살려 팬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이번 작품은 ‘드롭’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양키 × 액션 × 우정이라는 테마에 도전한 시나가와 히로시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고 아이돌 출신 배우들
이 출연해서 팬덤이 있는 작품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비쩍마른 몸매를 지향하는 아이돌 특히 일본 아이돌이 이런 작품에 나오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데
얄쌍해서 부러질것 같은 팔뚝에 머리만 화려하게 해서 공작새 같은 놈들이
인상쓰고 소리만 잔뜩 지르는 것은 좀 보기 힘듭니다. 소름돋아요
이번 작품은 원작 팬들에게는 충실한 실사화로 호평, 그러나 일반 관객에게는 다소 전형적인 양키 영화라는 엄청 예상되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리얼한 액션, 청춘의 우정과 갈등, 원작 팬 서비스로 좋지만 폭력 묘사가 다소 반복적이고, 비주류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에게는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 엄청나게 취향타는 장르물이죠
그리고 양키물이라는 게 요즘은 그다지 인기도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다지 만들어지지 않는 데 거의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하네요
추억으로 보기 좋습니다만 저 화려한 머리스타일과 인상쓰는 연기는 언제봐도 좀 오글거리긴 합니다.
진입장벽이 확실히 있는 영화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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