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오!
케오!
케이.오

제목 무척이나 심플하네요

2025청불액션
수년 전 링에서 실수로 상대 선수를 죽게 만든 전직 파이터. 죽은 선수의 아들이 실종되자, 소년을 찾기 위해 마르세유의 잔혹한 범죄 조직과 맞선다.
출연진
시릴 게인, 알리스 벨라이디, 푸에드 나바, 말롬 파캥, 이브라히마 케이타, 안 아줄레, 사뮈엘 주이, 비르질 브람리, 말론 에토리 및 나피 수아레

프랑스 감성을 좋아하진 않는 데
액션영화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의외로 화끈해요
(코미디도 ok)
강인해보이는 주인공
이 싸움터에서 그는 상대를 실수로 사망케 합니다. 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는 스포츠지만 이 일은 그를 평생 괴룁게 합니다.

그는 외모와 달리 마음이 따뜻한남자

죽은 선수의 집에 찾아가 사과합니다.
물론 가족은 그를 아주 반길수는 없겠죠
그리고 그는 이 선수의 아들
아들이 실종되지 생의 마지막 임무처럼 그를 찾아나서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는 주인공

사망한 선수의 아들을 찾아나서다 경찰과 대치하게 된 그

그리고 그는 이 여자경찰과 콤비를 이뤄 사건에 점점 더 깊숙히 들어가게 됩니다.
여담입니다만 주인공보다 훨씬 강인한 이 여자경찰
아주 화끈하고 터프가이를 넘어서는 강인함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프랑스 마동석 같은 우리의 주인공
무력만큼은 그를 감당할 수 없죠

얼마나 강인한가 하면
이정도입니다. 저 번뜩이며 번들거리는 눈빛
캬 마동석 스타일 액션과 비슷하지만 UFC기술도 간간히 보여줍니다.
원펀치맨이에요 아주

하지만 그가 상대하는 범죄조직은 단순한 거리의 양아치 수준이 아닌

화기를 갖추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잔악한 자들

그는 과연 이들을 원펀치로 해치우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힘과 무력은 최고지만 마음의 상처는 지울 수 없습니다.
프랑스 영화치곤 굉장히 화끈하고
불필요하게 메세지를 담지도 않았어요

이 석양을 바라보는 장면마저 옛스럽네요
역시 액션은 잘만든단 말이죠
예술병만 지우면 완벽한 프랑스 영화계
이 영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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