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제임스 매디건 James Madigan
조쉬 하트넷 Josh Hartnett
차리트라 찬드란 Charithra Chandran
율리안 코스토프 Julian Kostov
케이티 색호프 Katee Sackhoff
마르코 자로르 Marko Zaror

Fight or Flight (2025)는 액션과 스릴러 요소가 결합된 영화로, 전직 비밀경호국 요원 루카스(조쉬 하트넷)가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그의 이미지 변신도 굉장하군요
전혀 정돈 안된 수염에 컬러 미스매치인 금발
그리고 저 핑크 셔츠까지!
약간 일본 양키 같으면서도 묘한 분위기입니다.

(영화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비쥬얼 충격을 선사합니다.
좀비물이 아닙니다 다 사람입니다. )
여하튼 루카스
그는 과거의 실수로 인해 방콕에서 술에 절어 지내던 중, 베일에 싸인 해커 고스트(차리트라 찬드란)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고스트라는 강력한 적을 맞이하여 근처에서 찾았는 데 마침 방콕에
루카스가 있었다 뭐 그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서양친구들은 왜 자기 동네에서 안지내고 폐인생활을 하면 동남아를 선호할까요? 맥주가 싼데 맛있어서 그럴까요?

숙취에 시달리며 아침도 못먹었는 데
첫 전화가 다시 임무좀 해달라는 내용
루카스는 온갖욕설을 뱉어냅니다.
(조쉬허트넷의 이런 연기는 첨보는 거 같습니다. 늘 바른 생활이미지였어요)

하지만 조건을 잘 맞춰주면 출동해야죠 어쩌겠습니까
거절할만큼 상황이 안되죠
방콕에서 핑크티셔츠 입고 노랑물 들여서 툭툭에서 자는데
일단 비행기 탑니다. 좌석은 그래도 좋은거로 맞춰주네요
비지니스까지는 타봤는 데 저런 화려한 좌석은 못타봤네요

(근데 아무리 영화적 설정이지만 이 상태의 인물을 이런 중요한 임무에 보내다니)
하지만 이 비행은 그의 인생 최악의 비행이 될 예정
그곳에는 현상금을 노린 킬러들이 가득합니다. 그는 고스트를 보호하며 끊임없는 전투를 벌이게 되고, 점점 더 치열한 생존 싸움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초반에 약간 지루한 부분을 지나면 후반부에는 비행기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은 혈투와 피를 보여줍니다. 비행기가 떨어지지도 않았는 데 이렇게 많은 이들이 피흘리는 영화는 드물겁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개성이 충만합니다.
조쉬하트넷의 변신 처럼 다소 만화적인 캐릭터들도 다수 있습니다.

피칠갑을 하고 환하게 웃는 루카스
그는 과연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을까요?
피칠갑 여행을 한번 했는 데 방콕에 돌아갈때도 같은 비행편을 타게 될까요?
액션에 액션을 위한 영화
굉장히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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