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유명한 여자 보거 둘의 대결
바로 오늘 12일 9시에 세번째 매치가 잡혀있습니다.
그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로 .
작품 개요
제목: 카운트다운: 테일러 vs 세라노 (Countdown: Taylor vs. Serrano)
공개일: 2025년 7월 11일
형식: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장르: 스포츠, 복싱, 미국 TV 프로그램
출연: 케이티 테일러, 아만다 세라노
내레이션: 우마 서먼
감독: 재키 데커, 팀 멀렌
제작사: Most Valuable Promotions (제이크 폴 참여)


2022년 치뤄진 첫번째
2024년에 두번째
모두 테일러의 승리였습니다.
첫번째는 미세한 차이의 판정승
두번째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치열했습니다.

(제가 링에 서면 10초도 못견딜거 같습니다.
여성 스포츠 어떤 경기보다 이런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없습니다.)
현대 복싱이 인기가 많이 죽었고
아웃복서 스타일이 대세로 굳어가면서
격투기 팬들은 전부 UFC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남자보다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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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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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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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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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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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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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술 중심의 복서, 2체급 세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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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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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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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체급 세계 챔피언, 강력한 KO 파워, 복싱계의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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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복싱경기를 이런 빅매치로 끌어낸 두명의 천재 복서


두번째 경기는 넷플릭스 폴 vs 타이슨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용 요약
1️⃣ 1차전 (2022년) –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여성 복싱 최초의 메인 이벤트.
테일러가 스플릿 판정승.
경기 내용은 박진감 넘쳤고, 복싱 역사상 최고의 여성 경기로 평가됨.

2️⃣ 2차전 (2024년) – 텍사스
테일러가 만장일치 판정승.
판정 논란 발생: 세라노 측은 고의적인 헤드벗과 불공정한 심판 주장.
두 선수 간의 존중은 격렬한 갈등으로 변함.
3️⃣ 3차전 (2025년) – 매디슨 스퀘어 가든
전 여성 복싱 카드로 구성된 역사적 이벤트.
21개의 세계 타이틀이 걸린 경기.
테일러는 유산을 지키려 하고, 세라노는 명예 회복을 노림

핵심 테마와 메시지
라이벌 구도: 기술 vs 파워, 엘리트 vs 아웃사이더
여성 스포츠의 진화: 여성 복싱의 상업적·문화적 성장에 기여
정의와 진실: 판정 논란을 둘러싼 진실 추구
미디어 전략: 넷플릭스의 스포츠 콘텐츠 확장과 서사 중심 마케팅
이 다큐는 단순한 경기 기록이 아니라, 두 여성 복서의 인생과 스포츠의 미래를 건 서사적 충돌. 복싱 팬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감동과 긴장감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저는 사실 그라운딩이 있는 UFC보다
복싱을 더 좋아하는 데요
요즘은 빅매치가 잘 없고 이벤트 매치같은거만 중계해주니
볼 일이 없네요
이 다큐는 진짜 강력추천
오늘밤 매치결과도 기대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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