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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도 (Never a Thief)

by 해리보쉬 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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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뛰어난 자물쇠 따기 기술을 가진 샹씨가 이끄는 문화재 도둑 무리에 합류하는 중국 청년 자오지의 스토리. 그는 다양한 전문 기술을 가진 여러 파트너와 함께 스릴 넘치는 '문화재 훔치기' 작전을 펼친다. 모든 것이 끝난 후 그는 아버지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임달화 님 주연이네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직도 정정하시군요

집도 (2025) 줄거리 완결 자막 언어 – iQIYI | i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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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자물쇠 따기 기술을 가진 샹씨가 이끄는 문화재 도둑 무리에 합류하는 중국 청년 자오지의 스토리. 그는 다양한 전문 기술을 가진 여러 파트너와 함께 스릴 넘치는 '문화재 훔치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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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군요 레이저 감지 장치

잘 피해서 들어가면 들어도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21세기 대표적인 보안장치

(어째서 더 촘촘하게 하지 않는 건가)

하지만 충분히 이 난관을 뚫고 들어올 가치는 있었습니다.

캡틴 차이나!!!

고대 유적 방패를 사용한 캡틴 도굴꾼

(애초에 단 둘이서 무력으로 다 두들겨 팰 수 있었으면 굳이 레이저를 피할 필요가 있었는가)

어찌되었든 둘은 그들만의 미션을 완성하고 유유히 떠나는듯합니다.

그리고 현재

자물쇠따기 대회가 한참입니다.

그리고 이 대회를 주최하는 자는 놀랍게도 초반에 문화재를 도굴하던 그 남자군요

(이상하게 요즘 영화에서 무력을 담당하는 역활은 여자가 많은 데

남자나 여자나 비슷한 게 실력자랑할 때는 자켓을 벗고 몸매를 자랑한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인연을 맺고

팀으로 활동하게 되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이 젊은 청년은 초반의 두 남자중 한명의 아들

그리고 스토리가 예고하듯이 숨겨진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들은 결국 자신의 운명대로

아니 이 뭔가 꿍꿍이가 있는 듯한 남자의 제안대로

아버지의 마지막 흔적을 찾고 보물 불상을 찾으러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근데 이 친구들 생각보다 너무 잘걸리고 잘 얻어맞는다)

불상을 원하는 자들이 한둘이 아니었고

이 큰 자물쇠를 풀 수 있는 자는 한명뿐

그리고 이제 모든 열쇠가 맞춰지면서 보물을 찾는데 더 가까워지고

어린시절 행방불명된 아버지와더 더 가까워집니다.

스토리는 상당히 예상가능한 편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등장인물들 캐릭터가 개성이 좋아서

볼만합니다.

전형적인 권선징악형태를 띄고 있어

속답답한 미숫가루 결말도 아니라 무난하게 시청할 깔끔한

트렌디한 무비

중국오락영화의 이전 전성기도 살짝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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