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쟈가 돌아왔다!
헐리우드 진출하시는 듯 하시더니
이상한 몬스터 헌터같은데서 이상한 연기....
그리고 다른 아시아권 영화에서도 특별 출연정도로 보이는
출연으로 간간히 뵈었는 데

이번에 주연으로 제대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보여준 카리스마는 옹박에서 절정이었는 데요
태국 역사상 제일 잘팔린 영화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무척이나 인기였습니다.
처음보는 스타일의 무에타이 액션에 맛깔나는 조연
그리고 적절히 잘 섞여있는 코미디까지 최고였어요


(세월은 속일 수 없겠지만 액션은 여전히 시원시원하네요
이게 그의 최고 매력이죠 관리를 열심히 하신거 같습니다.)
시놉시스
전직 무에타이 챔피언인 안 바이(An Bai)는 아내와 딸을 잔인하게 살해한 범죄 조직에 복수하기 위해 태국을 떠나 중국으로 향한다. 그는 사업가 허 잉 야오(He Ying Yao)를 범인으로 의심하고, 그의 딸 허 팅(He Ting)의 도움을 받아 진짜 배후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작전 도중 허 팅이 조직원들에게 납치되면서 복수극은 예상치 못한 구출 작전으로 전환된다. 안 바이와 허 팅은 서로의 불신을 극복하고 연합하여 가족의 원수를 밝혀낼 단서를 찾는다

요즘엔 실제로 중국에서 저런 조직폭력배를 보기 힘들텐데
(공안이 다 잡아갔어유)
영화적 재미를 위해 약간 올드한 플롯을 사용하네요

하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과
그리움도 있죠 저 돌려 팔꿈치 치기 역시 멋져요
제작 정보
감독: Cheng Si-Yu
장르: 액션, 무술, 복수극
제작사: Well Go USA Entertainment
시나리오: Cheng Si-Yu

극 초반부터 토니쟈의 폭발하는 에너지와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영화가 폭주하는 듯한 데 이 중국에서 새로운 인물들과 조우하면서 영화는
서사가 시작됩니다.
주요 출연진 및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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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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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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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J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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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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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on 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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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Zh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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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 Yann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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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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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K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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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Ying Y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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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 Duo-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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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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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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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 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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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n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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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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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배우들은 태국 무술과 홍콩 액션의 조합 아래 복수와 구출이라는 두 축을 관통하는 극적인 캐릭터 대결을 선보인다

특히 이 인물들도 중국내에서 늘 악당들의 표적이 되는 부자집으로
보디가드가 혼자 막아내기 힘들정도로
강한 공격을 받습니다. 약간 중년을 지나가는 액션배우가 이렇게 새로 떠오르는 배우들과 조합함으로서 극을 더 풍부하게 하는 방법은 동서양다 비슷하네요

(중국 쪽은 이상하게 다소 과한 패션의 여성 킬러,보디가드,해결사를 좋아한다)

영화는 메인 주인공이 토니쟈일 뿐이지 중화권 영화로 보입니다.

하지만 토니쟈 혼자서 그 걸 옹박같은 분위기로 반쯤 만들어내는 데요

옹박의 멀티버스 정도로 생각하도 봐도 되겠습니다.
사실 옹박이 속편들이 좀 시원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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