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제주 애월 카페거리

by 해리보쉬 2025. 7. 31.
728x90
반응형
 
 
 
 

제주도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곳 애월 카페거리

차를 렌트하면서 첫 여행지로 가는데....

와 날씨가 심상치 않네요

사진은 너무 나 째앵~하게 잘나오는 데 쩌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암막우산,UV컷우산,양산 같은 거

여성이나 부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꼭 하나 챙기시고 선글라스나 선크림도 챙기세요

다닐 때 진짜 힘들어요 25년7월기준입니다.

 
 

여긴 가보니깐 제일 문제가

주차입니다.

공영주차장 같은 분위기인데 일단 들어가면 5천원 인곳도 많고

(사설 시설인듯)

관리도 안해서 무인으로 운영되는 듯

나갈때 정산기가 카드 먹어서 콜 아무리 눌러도 아무도 대답을 안해

한 5분 고생했습니다.

카페나 식당을 정확히 노리고 가시는 거면 거기 식당있는 지 확인하고 가세요

길도 엄청 좁은 데 한대가 이상하게 대놓기 시작하는 순간 들어갔다 못나오는

4,5대....그리고 다투기 시작하는 데 참 아수라장이었어요

그거빼곤 여긴 아름답기는 무척 아름다워요

물이 진짜 엽서에 보는 듯한 그런색입니다.

에메랄드빛

구름과 빛

사진하나는 완벽하게 찍을 수 있는 환경이네요

더워서 아이스 음료만 사먹었네요

원래 여기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카페에서 좀 쉴라고 햇는 데

좋아보이는 곳은 만석이고

 
 

웨이팅하기엔 너무나 덥고

(거기다 이 날 밤 여기 탁재훈 님 등 몇몇 연예인분이 공연도 오신다고 했어요 혼잡했어요)

 
 

원래 와이프 목표는 이동건님이 새로 오픈한 카페였는 데

애들이 일단 배고프고 식당부터 가자구 해서

일단 식당 찾아보다

 
 

생각보다 여기저기 문을 많이 닫았드라구요

(바깥쪽 큰길도 마찬가지)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메뉴찾아서

해물라면 먹을라고 했더니

야외 테이블 이드라구요

아무리 맛있었도 이건 진이 빠지겠다 싶어 포기

사진 좀 찍고 놀다가 빠져나왔습니다.

식당은 결국 좀 몇 분떨어진 여기 갔습니다.

여기 강추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