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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40에이커 (40arces , 2024)

by 해리보쉬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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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에이커》(40 Acres, 2024)는 캐나다에서 제작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영화 정보 요약

항목
내용
감독/각본
R. T. Thorne (장편 데뷔작)
주연
다니엘 데드윌러
장르
액션, 드라마, SF, 스릴러
러닝타임
1시간 53분
개봉일
2025년 7월 4일 (캐나다)
첫 공개
2024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트레일러를 보면 긴장감을 준다고 워닝으로 뜨는 경고음이 계속 울리는 데 딱히 긴장감보다는 그저 짜증만 불러일으킨다 뭔가 캐나다의 센스인가....

저랑은 맞지 않네요 댓글에서도 서양형아가 그걸 지적하고 있습니다.)

에이커에 익숙치 않은 한국인들을 위한 정보

40에이커는 약 16만 제곱미터, 약 4만8천평에 해당합니다.

4만8천평이면 어마어마하죠 158,677.686

제곱미터기도 합니다. 뭐 좌우지간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분당(성남시)가 약 5만평이라네요

줄거리 개요

1875년, 1차 남북전쟁 이후 캐나다 시골에 정착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농부들의 후손들이 주인공이에요.

200년 후, 대재앙으로 황폐해진 미래 세계에서 이들은 조상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 식인종과 자원 약탈자들과 싸우며 생존을 도모합니다.

주인공은 가족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성과 도덕적 경계를 시험받게 돼요.

1차 남북전쟁 이후 캐나다 시골에 정착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

쉽지 않은 삶이짐나 여기서 평안해지길 원했건만

200년만에 여기에도 대 재앙이 찾아오네요

정말 박복합니다. 땅을 지키기 위해 식인종과 약탈자들과 싸우는 그들

흔희들 말하는 배부른 인생이라고 하죠

배불러보기도 전에 재앙을 계속 받는 그들의 인생이 펼쳐지는

아포칼립스의 생존 영화입니다.

다니엘 드드윌러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식량이 부족한 종말 이후의 세계에서 캐나다 흑인 농부 가족의 일원으로,

가족을 위해 분투합니다.

“자유를 찾아 정착한 땅에서 후손들이 다시 생존을 위해 싸운다”는 설정은 강력한 상징성과 감정적 울림을 줍니다.

그리고 이 투쟁은 현실에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포 칼립스 치고는 굉장히 평온해보이는 시골분위기이고

미국에서 나왔다면 약간은 또 LGBT로 만들려고 한거 아니냐고 할만큼

흑인위주로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한 캐릭터 선정이라

아포칼립스가 아니라 어느 시골마을의 이권다툼이라고 해도

될거 같은 분위기

게다가 디펜스 하는 쪽의 방어시설이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24년 9월 토론토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었구요

뒤늦게 25년 7월4일 캐나다 몽렐 미디어에 극장 개봉되었습니다.

국내에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영화제에는 역시 전세계 다양한 장르의 재미난 작품들이 많네요

최고의 창의성은 다양성에서 출발하여 개인화로 마무리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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