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늘 찾아온다
2025청불드라마 장르
주거비 상승으로 가족이 더는 살 수 없게 된 도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이 2만 5천 달러를 구하기 위해 밤새 사투를 벌인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위태로워진다.
출연진
바네사 커비, 제니퍼 제이슨 리, 재커리 곳세이건, 스테판 제임스, 랜들 박, 줄리아 폭스, 마이클 켈리 및 일라이 로스

누군가 선점한 부동산
자본주의라지만 이후에 태어나서 거주지를 구하는 모든이에게
평생을 바치라고 하는 이 거주비

이 미친 가격을 지불하기 위해 한명의 여자가 고분분투합니다.

OverviewTitle: Night Always Comes (밤은 늘 찾아온다)
Platform: Netflix
Release date: August 15, 2025
Genre: Crime, Thriller, Drama
Runtime: 108 minutes

원작
Night Always Comes는 수년간 가족의 부담을 짊어지고 고된 삶을 살아온 사십 대 여성 캐롤의 이야기를 그린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줄거리 요약
캐롤은 십대 딸과 함께 협소한 전세방에서 단둘이 살아간다. 남편이 해외로 떠난 후 생계와 육아를 홀로 책임지던 어느 날, 그녀는 집세가 밀려 집이 경매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음 48시간 동안 그녀는 늘 자신이 ‘집’이라 부르던 곳을 지키기 위해 급히 돈을 마련하려 애쓰며, 극심한 가난에 내몰린 이웃들을 마주한다. 도둑질, 도덕적 갈등, 끝없는 책임감의 무게가 교차하는 가운데, 영화는 도시 빈곤의 배경 속에서 그녀의 절박한 사투를 실시간으로 담아낸다.

출연 및 제작진
감독: 벤자민 카론
주요 출연진:
버네사 커비
로렌 블랜드
조디 커런
게리 리벳
헬리 헤인스
리안 바텍키

버네사 커비는 Fantastic Four: Rise of the New Four에서 수잔 스톰 역을 맡은 뒤, 이번 작품에서 캐롤 역을 연기하며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연기로 이야기를 이끈다.

주제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불안정의 위태로움
홀로 부모로서 감내해야 하는 희생과 무게
사회적 불평등이 개인에게 강요하는 도덕적 선택
절망과의 48시간 레이스를 실시간으로 경험하게 하는 몰입감

비하인드 씬
Night Always Comes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넷플릭스의 여성 주도 드라마 라인업에 새로운 발걸음을 더한다. 감독 벤자민 카론은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연출로 사실감 있는 리얼리즘을 구현하고, 제작 디자인은 좁고 어둑한 도시 내부 공간을 활용해 폐쇄감과 긴박감을 극대화했다.

망할 집값의 역습
이제 집이 없는 자는 노예와 다름이 없다
48시간동안 집세를 구하자는 것이 이렇게 처절할 것인가
공포영화 중에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게
귀신보다 무서운 것이 가난
공포면서 이걸로 느껴지는 공포가 좀 다른 데
현대 자본주의의 극한에 다다른 거주비로 인한 액션영화지만
굉장히 슬프고 또 슬픈 현실
역시나 지구 어디선가는 벌어질 법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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