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도쿄 엠이알 더 무비 (Tokyo MER , 2025)

by 해리보쉬 2025. 9. 1.
728x90
반응형

소개

재난 현장에 출동해 단 한 명의 사망자도 내지 않는 이동하는 응급의료팀 도쿄 MER. 이번엔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폭발현장에 파견되어 구조를 시작하는데 위험한 현장에 직접 뛰어드는 도쿄 MER과 경쟁하는 요코하마 MER 사이에 갈등이 생겨난다. 그 사이 거세지는 화마가 지상 70층에 갇힌 193명을 위협하고 구조 헬기마저 접근할 수 없게 되면서 도쿄 MER과 요코하마 MER의 물러설 수 없는 구조작전이 시작되는데...

일본영화 요즘은 자주 안보기 때문에 몇몇 아는 분이 있지만 역시 모르는 분이 더 많습니다.

작품 개요

항목
내용
원제
劇場版 TOKYO MER 走る緊急救命室
개봉일
2025년 7월 23일(한국 디지털 최초), 일본 개봉 8월 1일
장르
드라마 · 액션 · 스릴러
감독
마츠키 아야
각본
쿠로이와 츠토무 (그랑 메종 파리, 스트로베리 나이트)
제작사
TBS
주요 출연
스즈키 료헤이, 카쿠 켄토, 나카죠 아야미, 카나메 준, 코테 신야, 나나오, 이시다 유리코 외

일본이 이런 재난 영화는 또 잘만듭니다.

재난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만화든 영화든 굉장히 박진감 넘친달까요

일본 감성 특유의 오글거림보다 화끈해서 놀랄 정도

(근데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일본 특유의 갈등구조 굳이 갈등을 만들기 위한 갈등같은것들)

의료·재난 액션물의 긴박감과 감동을 좋아하는 분에게 좋은 선택지입니다.

일본 드라마 TOKYO MER 시리즈 팬은 물론

팀워크와 리더십, 그리고 ‘목숨을 구한다’는 사명감에 울림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 강력추천

이런 영화는 마지막에 같이 손에 힘을 주고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는 힘이 있죠

그럼 이번 편 줄거리를 살펴보자면요

도쿄 MER는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수술실을 탑재한 대형 ER 차량을 타고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긴급구명팀입니다

(직업군 특성상 희생이 강조되고 임신한 와이프 보다 요구조자를 먼저 챙기는 모습 이런 영화에서 이런 열정이 항상 깔려있다)

왼쪽이 요코하마 MER

오른쪽이 도쿄 MER입니다.

이번 사건은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폭발로 시작됩니다.

70층 고층 빌딩에 193명이 갇히고, 화재가 거세져 구조 헬기마저 접근 불가한 상황.

도쿄 MER과 요코하마 MER가 현장에서 맞붙으며, 구조 방식과 철학의 차이로 갈등이 발생합니다.

(이게 좀 약간 일본식 갈등구조라고 아까 말씀드린 것 이 상황에서 너무 반목을 자주 일으킨다)

(현장 VS 지휘부 그리고 현장에서의 갈등

지휘부와의 갈등,지휘부의 양복쟁이 무스남

일본드라마 단골소재 형사영화에도 자주나옵니다.

동양식 관료주의의 정점 우리도 많이 배웠쬬)

그러나 결국 구조가 필요한 자들을 위해

모두가 뛰는 목적은 같습니다. 결국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화합 아닌 화합을 이뤄냅니다.

자세한 과정은 영화에서.....

일본 특유의 연출이 없다고 할 수 없는 데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가끔 이 갬성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보시려면 충분히 추천할만 하네요

728x90
반응형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캣런(Cat Run , 2012)  (2) 2025.09.01
영화 슈퍼맨 2025  (0) 2025.09.01
일본 영화 닥터X 극장판  (5) 2025.08.31
넷플릭스 올림포 (2025)  (5) 2025.08.31
쥬라기월드 새로운 시작  (5) 2025.08.3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