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영화 캣런(Cat Run , 2012)

by 해리보쉬 2025. 9. 1.
728x90
반응형

Cat Run (2011)

개봉2012-07-12

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시간102분

관객107명

장르코미디, 액션

국가미국

개봉2012-07-12

감독존 스톡웰

출연파즈 베가 (카탈리나) 스콧 메크로위즈 (안토니) 알폰소 맥콜리 (훌리안)

소개

앤소니(스콧 메크로위즈 분)는 유명한 요리사가 되기만을 꿈꾸는 청년이다. 줄리안(알폰소 맥올리 분)은 머리 속에 여자 생각만 가득하다. 어린 시절부터 단짝 친구였던 둘은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자, 탐정 사무소를 차리기로 한다. 탐정 사무소의 첫 사건은 ‘캣’이라는 가명을 쓰는 섹시한 고급 콜걸 카탈리나(파즈 베가 분)를 보호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비밀스럽게 진행된 정치권 파티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목격자이자 결정적 증거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다. 암살과 고문 전문 킬러 헬렌(자넷 맥티어 분)을 피해 도망 다니던 셋은 결국 헬렌에게 발목을 잡히게 되는데…

포스터가 굉장히 B급스러운데요

네이버 영화평이 좋네요 굉장히 공격적인 댓글이 많은 곳인데

과연 2편이 나올만했나봅니다.

B급 갬성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에는 이런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합니다.

아줌마 킬러라니.....그냥 킬러도 괜찮을 텐데 한국식으로 번역하니 웬지 이미지가 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위 사람이 아줌마 킬러는 아니구요

굉장히 매력터지는 킬러 누님이 나오십니다.

(천재인 두뇌타입과 여자만을 생각하는 한량같은 친구둘이 탐정사무실을 차린다니 굉장히 만화같은 설정)

그리고 엄청난 미모의 여자가 이 탐정 사무소를 찾아옵니다.

사실 그녀가 처한 상황만 보면 이런 초보 얼뜨기 탐정단이 맡을 일은 아닌거 같은 데 여자는 절박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 탐정들의 유일한 차를 훔쳐 달아납니다.

그리고 이들의 인연이 시작되면서 기묘한 동조가 생깁니다.

약간 90년대 영화 삘이 굉장히 많이 나는 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수작입니다.

그 시절 로드트립 무비의 정석같은 전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무겁지 않은 다소 코믹한 분위기

뭔가 추억이 돋는 영화입니다.

728x90
반응형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기브어스올 (Forgive us all , 2025)  (0) 2025.09.03
영화 메간 2.0 (M3GAN 2.0 2025)  (0) 2025.09.02
영화 슈퍼맨 2025  (0) 2025.09.01
도쿄 엠이알 더 무비 (Tokyo MER , 2025)  (2) 2025.09.01
일본 영화 닥터X 극장판  (5) 2025.08.3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