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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mar.ia (2023)

by 해리보쉬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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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n accident and a major transformation, an adult film star seeks revenge for all the abuse she suffered.

기본 정보

제목: Mar.IA (마리아)

개봉: 2023년 10월 12일 (아르헨티나)

국가/제작: 아르헨티나, Crep Films / Lahaye Media / Camauer 제작

장르: SF, 호러, 스릴러

감독: 가브리엘 그리에코(Gabriel Grieco), 니카노르 로레티(Nicanor Loreti)

각본: 니카노르 로레티

출연:

다리아 판첸코 (Daria Panchenko) – 마리아 블랙 역

안드레아 링콘, 소피아 갈라 카스틸리오네, 말레나 산체스, 에세키엘 로드리게스, 후안 팔로미노 등

아르헨티나 영화 보신적있습니까?

이 영화가 첨이라면 충격적일겁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아르헨티나 배우까지 알기는 힘듭니다.)

다리아 판첸코 (Daria Panchenko) – 마리아 블랙 역

안드레아 링콘, 소피아 갈라 카스틸리오네, 말레나 산체스, 에세키엘 로드리게스, 후안 줄거리

주인공 마리아 블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인 영화 배우.

어느 날 끔찍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고, 의사들은 회복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진단합니다.그러나 그녀의 시신이 병원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이후 마리아는 사이버네틱 개조를 거쳐 인간과 기계가 결합된 존재로 되살아나고,과거 자신이 겪었던 착취와 학대에 대한 복수를 시작합니다.

🎥 연출 특징

장르적 결합: 터미네이터와 아이 스핏 온 유어 그레이브를 섞은 듯한 사이버 복수극.비주얼 톤: 네온빛 사이버펑크 분위기와 고어 호러가 결합.

주제 의식: 여성의 신체 착취, 성 산업의 어두운 면, 그리고 인간성을 잃어가는 기술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선.

⭐ 평가

IMDb 평점: 약 5.1/10

Letterboxd: 평균 3.0/5

TMDB: 4.7/10

평론가들은 “B급 감성의 사이버 호러”라는 평을 주었고, 일부는 “저예산이지만 독특한 메시지와 스타일”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Mar.IA (2023)》는사고로 죽음을 맞은 성인 배우가 사이보그로 부활해 복수하는 이야기를 담은사이버펑크 호러 스릴러입니다.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의 실사영화 같네요

단순한 고어물이 아니라, 착취와 권력, 기술과 인간성이라는 주제를 던지는 문제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도만큼 좋은 성과였는지는 모르겠지만

SF장르가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

남미영화가 이런 작품도 하는 구나라는 신선한 감각만큼은

좋았네요

아르헨티나 영화는 국내에는 굉장히 낯선 편인데요

유명한 아르헨티나 영화들

1. 《그들의 눈동자는 당신을 보고 있다》(El secreto de sus ojos, 2009)

장르: 범죄 스릴러, 드라마

줄거리: 은퇴한 법률 고문이 과거의 미해결 살인 사건을 소설로 쓰면서 다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

특징: 아르헨티나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배우 리카르도 다린(Ricardo Darín)의 대표작.

2. 《와일드 테일즈》(Relatos salvajes, 2014)

장르: 블랙 코미디, 옴니버스

줄거리: 여섯 개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영화. 모두 분노와 복수라는 주제를 다룸.

특징: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아르헨티나 영화 흥행 신기록.

블랙 유머와 사회 풍자가 절묘하게 섞인 작품.

3. 《공식 스토리》(La historia oficial, 1985)

장르: 드라마

줄거리: 군부 독재 시절, 입양한 딸이 사실은 실종자의 아이일 수 있다는 의심을 품은 여인의 이야기.

특징: 아르헨티나 최초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군부 독재와 인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역사적 작품.

4. 《나인 퀸즈》(Nueve reinas, 2000)

장르: 범죄 스릴러

줄거리: 두 사기꾼이 거액의 위조 우표 사기를 벌이는 이야기.

특징: 반전이 연속되는 플롯으로 아르헨티나 영화의 세련된 면모를 보여줌.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크리미널》, 2004).

5. 《탱고》(¡Tango!, 1933)

장르: 뮤지컬, 멜로드라마

특징: 아르헨티나 최초의 상업적 유성 영화.

탱고 음악과 춤을 중심으로 한 작품으로, 아르헨티나 영화 산업의 도약을 알린 기념비적 영화.

요런 작품들이 있는 데 굉장히 옛날 작품 뿐이고 최근작은 없지요

이 작품도 아주 유명세를 끌기는 힘들었어요

남미는 이상하게 일본풍 작품이 자주 만들어지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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