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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스커리 (Scurry , 2025)

by 해리보쉬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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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커리(Scurry, 2025)는 루크 스파크(Luke Sparke) 감독의 최신 크리처 호러 작품으로, 폐쇄된 공간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인간과 괴생명체의 충돌을 그린다. 2025년 10월 3일 미국에서 VOD와 제한적 극장 개봉이 이루어졌다

영화 개요

장르: 크리처 호러 / 서스펜스

감독: 루크 스파크 (대표작: Occupation, Bring Him to Me)

개봉일: 2025년 10월 3일 (미국, VOD 및 일부 극장)

주제: 인간의 본능적 생존 욕구와 미지의 괴물에 대한 공포

영화는 지하 공간에 갇힌 사람들이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에게 위협받으며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약간 클로버필드 분위기도 나네요

폐쇄된 환경끊임없는 위협 속에서 인간의 두려움, 배신, 협력, 그리고 생존 본능

이 영화의 각본은 팀 텔링(Tim Telling)이 집필하였으며, 크레이그 로버츠(Craig Roberts)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제작은 Water & Power Productions, Cliff Edge Pictures, Circus Studios가 담당하고 있으며, True Brit Entertainment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프로듀서는 Water & Power의 제임스 스워브릭(James Swarbrick)과 Cliff Edge의 에이드리언 베이트(Adrian Bate)입니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출연진에는 리스 이판스(Rhys Ifans), 올리비아 쿡(Olivia Cooke), 파파 에시에두(Paapa Essiedu), 미아 맥케나-브루스(Mia Mckenna-Bruce), 안토니아 토마스(Antonia Thomas)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쿡과 맥케나-브루스는 일정상의 문제로 프로젝트에서 하차하였고, 엘라 퍼넬(Ella Purnell)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본 촬영은 2024년 4월과 5월에 웨일스 남부 브리젠드(Bridgend)에 위치한 드래곤 스튜디오(Dragon Studios)와 현지 로케이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괴생명체의 습격인 데 전체적으로 사람위주

특히나 숨어있는 주인공위주의 시선이라면 더욱더 클로버 필드가 생각나네요

역시나 전반적인 초점은 생존자인 인물들에 맞춰져있구요

괴물 vs 인간

이런 대결씬 보다는 이런 상황에서 인물들의 반응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중심입니다.

아니 클로버필드보다 살짝 더한데요

처음시도였던 클로버필드에서는 굉장한 연출이었지만

두번째는 역시나 다소 답답한 흐름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이들이 어떻게 러닝타임 내내

생존기를 보여줄 지 그것은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실제로 지구위기, 외계의 침공

아포칼립스에서 이것을 전지적 시점보다 각 개인의 시점에서 보는 것은 언제나 재미가 있습니다.

설정 자체가 굉장히 재미난 영화

해외영화팬들 반응을 보자면

IMDb 기준으로 평점은 3.8/10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부 관객이 영화의 긴장감과 괴물 설정을 흥미롭게 본 반면,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 묘사 부족을 지적했음을 보여줍니다.비평가 리뷰에서도 “아이디어는 흥미롭지만, 연출과 각본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호러 팬층에서는 “폐쇄된 공간에서의 생존극”이라는 설정이 클로스트로포비아적 공포를 잘 살렸다는 긍정적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 관객층에서는 “전형적인 괴물 영화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아,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굉장히 실험적이라고 할만한 영화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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