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토커(Deathstalker)는 2025년에 제작된 소드 앤 소서리 장르의 영화로, 스티븐 코스탄스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1983년에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입니다. 다니엘 번하트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패튼 오스왈트, 크리스티나 오르할로, 폴 라젠비, 니나 버그만이 함께 출연합니다. 피터 쿠플로스키가 총괄 프로듀서 중 한 명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2025년 8월 15일 제78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10일 미국에서 Shout! Studios를 통해 개봉되었습니다.

원작의 B급 판타지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특수효과와 유머 감각을 더해, 관객들에게 새롭고도 향수 어린 경험을 선사합니다.


(약간 잔인해서....만약에 유투브 안보이시면 직접 검색해서 들어가셔야해요)
예고편에서는 데스스토커가 황폐해진 전장을 가로지르며, 마법사와 괴물들을 상대하는 장면들이 강조됩니다. 특히 다니엘 번하트의 강렬한 액션 연기와 스티븐 코스탄스키 특유의 실험적 특수효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거만 보셔도 대충 어떤 감성인 줄 아실겁니다.
B급을 언급했지만 이 장르에서는 이 정도로 B급이라고 하긴 힘들죠
저는 장르에서 최고 정극이라고 하겠습니다.

약간 서양식 잔인한 파워레인저 감성이기도 한데요
굉장히 재미난 작품입니다.
정말 이런 갬성의 영화 오랜만에 보는 데요
아직도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내주는 데가 있기는 하군요
요즘은 반지의 제왕부터 왕좌의게임, 위쳐 등 정말 고퀄의 중세 판타지 영화,드라마가 많아서 요런 감성은 히맨 이후로 처음보는 거 같습니다.

또한 영화는 원작의 B급 감성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 관객을 위한 풍자적 대사와 유머를 삽입해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줍니다. 제작진은 “이 영화는 진지한 판타지라기보다, 장르 자체를 즐기는 축제 같은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작자의 설명도 저랑 비슷한 생각이네

데스스토커(2025)는 원작의 매력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특수효과와 유머를 더해 새롭게 탄생한 판타지 액션 영화입니다. 고전적인 검과 마법의 세계를 좋아하는 관객뿐 아니라, 장르적 유머와 실험적 연출을 즐기는 관객에게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진입장벽은 있습니다.
검과 마법, 그리고 b급이라도 화끈한 연출이 돋보이는 이런 작품
역시 매니아에게 최고 큰 선물이겠죠
그리고 좀 잔인한 연출이 많습니다. 판타지판 슬래시영화 같기도 하네

(생각보다 비쥬얼이 많이 강렬합니다. 좀 당황스러울 정도)

데스스토커(Deathstalker)는 전직 기사로, 전장에서 죽어가는 병사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보석과 황금 부적을 훔칩니다. 인근 마을의 주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두 개의 머리를 가진 트롤이 부적을 빼앗기 위해 그를 공격합니다. 데스스토커는 트롤을 처치하고 부적이 문제만 일으킨다고 판단하여 강물에 던져 버리지만, 부적은 다시 그의 주머니 속에 나타납니다. 여러 차례 버리려 했으나 실패하자, 그는 마녀 토랄바를 찾아갑니다.


토랄바는 부적의 문자를 읽을 수는 없지만, 그것이 데스스토커가 죽을 때까지 그와 결속되어 있다고 말하며, 부적의 글을 해석할 수 있는 마법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곧 거대한 악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데스스토커는 이를 믿지 않습니다.

(장르상 자칫 잘 못하면 코스프레 쇼처럼 되어버린다)


토랄바의 지시에 따라 동굴로 들어간 데스스토커는 식인 뱀들에게 습격당하지만, 간신히 탈출하며 상자 속에 갇혀 있던 마법사 두닷을 구해냅니다. 두닷은 부적을 읽을 수 없었지만, 죽은 마법사의 무덤에서 두루마리를 찾아 번역을 시도하자고 동행을 약속합니다.
여정을 이어가던 중, 데스스토커와 두닷은 고대 강령술사 네크로멤논이 부적을 노리고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네크로멤논의 부하 드레다이트들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지휘관이 죽은 줄 알았던 데스스토커의 옛 친구 조탁임이 드러납니다. 데스스토커는 조탁의 팔을 잘라내고 도망칩니다.

무덤에 도착했을 때 이미 네크로멤논의 부하들이 앞서 있었고, 데스스토커와 두닷은 시체로 위장해 잠입합니다. 그 과정에서 도둑 브리스베인을 만나 동행하게 됩니다. 세 사람은 두루마리를 손에 넣고 ‘신음하는 숲’에서 야영을 합니다.
돌로 된 거인과 칼을 든 미라에게 습격당한 후 데스스토커가 부상을 입자, 두닷은 밤중에 부적의 결속을 끊어내고, 부적 속의 예언을 읽습니다. 그 예언은 네크로멤논을 물리칠 수 있는 마법의 검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잠든 사이 브리스베인의 배신으로 그들은 도둑 여왕 그렌둘에게 붙잡히고, 그녀는 부적을 왕자에게 팔려 합니다.
더 자세한 스토리는 영화가 나오면 직접 감상해보시죠!
근래 본 영화 중에 갬성만큼은 최고입니다.
약간 서양판 서유기 같기도 하고......분위기하나는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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