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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더 댐 (The DAM , 2025)

by 해리보쉬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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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Kakhovka Dam is blown up in the course of the ongoing russian-Ukrainian war, a group of Ukrainian soldiers led by a female fighter code-named Mara finds a secret Soviet bunker in the middle of a drained reservoir, where the USSR had conducted experiments on humans during the Cold War. The consequences of these experiments are still there in the bunker, in the form of the half-dead corpses of Soviet soldiers. Now, in order to survive and prevent the evil from escaping the bunker, the Ukrainians must defeat the Soviet zombies, conquer their own fears and learn to trust each other.

 

《더 댐》(The Dam, 2025)은 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좀비 호러 영화로, 전쟁의 상처와 인간 내면의 죄책감을 다룬 강렬한 작품입니다. 감독은 올렉시 타라넨코이며, 마리나 코시키나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영화 개요

제목: 더 댐 (The Dam)

감독: 올렉시 타라넨코 (Alexey Taranenko)

출연: 마리나 코시키나, 이리나 쿠다쇼바, 볼로디미르 라슈추크

장르: 포스트 아포칼립스, 좀비 호러, 드라마

국가: 우크라이나

개봉: 2025년 10월 1일 (우크라이나 기준)

주인공 마리나는 군에 입대한 후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역의 연구소로 향합니다. 그곳은 통신이 끊기고, 좀비와 괴물들이 출몰하는 위험한 공간입니다. 마리나는 여기서 생존하고 자신의 혈육을 찾아 무사히 돌아가야합니다.

그녀에게는 슬픈 과거가 있었는 데요

그녀는 2014년 러시아의 폭격을 예측하지 못해 부모를 잃은 죄책감을 안고 살아왔으며, 이제는 남은 가족을 보살피는 것을 의무로 자신의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현재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러시아의 폭격이라니 굉장히 사실적인데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022년부터 시작했는 데 벌써 3년차

휴전이 안된다면 4년차로 접어드는 데 이제 실화가 아니 좀비가 안나오니 현실적이라고 하긴 좀 뭣하네요

https://youtu.be/G3oz0FL08zo

 

아포칼립스 영화입니다.

그녀의 왼쪽 어깨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인상적이네요

우크라이나 영화라니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서양은 좀비 참 좋아하네요

뭔가 세상이 망하면 항상 좀비로 망하는 패턴이 많은 데 좀비나 질병

인간 자체의 전염병으로 망하는 세계에 대한 공포가 있나봅니다.

한 때 좀비 영화 많이 보기는 했는 데 요즘 너무 많아서 접근 자체를 꺼리는 데 우크라이나 영화라니 이 영화는 좀 관심이 가네요

마리나의 여정은 단순한 액션이 아닌, 사랑과 죄책감

마지막 혈육을 지키기 위한 그녀의 용기가 돋보입니다. 형제라고 해도

좀비가 득시글 거리는 곳에서는 용기가 죽을 만 하죠

우크라이나의 실제 전쟁 상황과 연결되며, 국가적 상처와 개인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전쟁중에 제작된 영화일까요

우크라이나 최초의 본격 좀비 호러 영화로 평가되며, 반소련적 메시지와 여성 중심 서사가 돋보입니다제한된 예산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연출과 강렬한 분위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코노톱 마녀 전설과 드라우그르 신화 등 민속적 요소를 현대적 공포와 결합해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해외 리뷰 반응

긍정적 평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실과 좀비 호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시도에 높은 점수를 줌.

주연 배우 마리나 코시키나의 강렬한 연기가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

단순한 공포물이 아니라 죄책감, 희생,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철학적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부정적 평가

저예산 영화 특유의 제작 한계가 드러나며, 일부 장면은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

스토리 전개가 다소 산만하고 상징에 치중해 일반 관객에게는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음.좀비 액션을 기대한 관객에게는 호러보다는 드라마적 요소가 강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히네요

⭐ 해외 평점 요약

매체/플랫폼
평점
특징
IMDb
6.2/10
실험적 시도는 인정, 그러나 대중성은 부족
해외 블로그 리뷰
★★★☆☆ (3/5)
“희생의 본질은 사랑”이라는 메시지 강조
관객 반응
60~70% 긍정
연기와 주제는 호평, 연출과 완성도는 아쉬움

역시 이런류의 영화는 마냥 평점이 좋기는 힘들죠

우크라이나 최초의 좀비물이라니 영화쪽은 산업군이 적은가봐요

더 댐!

아포칼립스 좀비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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