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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땅 (Predator Bad land , 2025)

by 해리보쉬 2025.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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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 사냥할 것인가, 사냥당할 것인가.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개봉

2025.11.05.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SF, 액션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7분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프레데터 최근작품은 그다지 감흥이 없었는 데

왜냐하면 1,2편까지는 재미있게 보다가

프레데터 에얼리인에서 다소 캐릭터 자체에 흥미를 잃었고

이후 애니메이션 작품이나 후속작에서

문명으로서 테크나 신체조건이 월등한데

굳이 지구에 자꾸와서 용맹을 검증한다고 최신식 무기로 사람들 사냥하고 전리품 챙겨가는 게 더 멋져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프레데터가 최초로 사냥감이 됩니다.

프레데터가 더이상 상위포식종이 아니고

행성 자체에서도 언제나 죽을 수 있는 약한 존재가 되고 인간문명의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가 구원자로 등장합니다.

 
 

원래는 이걸 극장에서 가족들이랑 같이 보고 싶었는 데

와이프나 아이들이나 프레데터 자체를 모르고

그저 SF로 볼 수는 있는 데

요즘 극장표 값도 비싸고 아이들도 이제 중학교 가기 시작하니

엄빠랑 노는 시간이 부족하여 저만 갑니다.

거기다 아바타 불의땅까지 나오니 ...애들이 아바타2편부터 극장에서 봤어서 3편 그거는 보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https://youtu.be/I3awPAzyOtY

 

여하튼 이번 프레데터

정말 명작입니다.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의 클리쉐 덩이라 작품을 모두 물리치고

프레데터 갓띵작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오히려

프레데터를 버리고 약간 아바타에 스타워즈 감성 스타트렉 감성을 섞으니 훨씬 더 재미나네요

프레데터가 투명화해서 사람 써는 건 더이상 통하지 않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챘어요

외계인 로봇 괴물 모두 다 나오는 데 이게 재미없을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는 말하더군요

이건 무협물이다라고

그리고 만화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출처는 여기입니다.

간만에 지루한 부분 하나 없는 띵작

극장에서 봐도 좋을 작품 하나 보고 왔네요

프레데터 이 번 작품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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