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룩아웃(Lookout, 2025)은 호러·SF·스릴러 장르로, 외딴 산속 감시탑에서 벌어지는 초자연적 사건을 다룬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혼란스러운 삶을 피해 산속의 화재 감시원으로 일하게 되지만, 곧 정체불명의 외계 존재와 맞닥뜨리며 생존을 위한 싸움에 휘말리게 됩니다

기본 정보
제목: Lookout (2025)
장르: Horror, Sci-Fi, Thriller
러닝타임: 약 1시간 20분
감독: Stefan Colson
각본: Brandon Cahela
주연:
Meghan Carrasquillo (Melissa 역)
Trent Culkin (Ethan 역)
Robert Clark (Buck 역)
Ryan Ellerbe (Roy 역)



Melissa는 혼란스러운 개인사를 피해 산속의 화재 감시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 고요한 숲속의 일상은 곧 기묘한 초자연적 현상으로 뒤바뀌며 외계 존재의 출현으로 긴장감이 고조된다. 그들은 빛나는 돌을 찾고, Melissa는 이를 지키기 위해 치열한 대립을 벌인다. 결국 외계인과의 사투 끝에 그녀는 구조되지만, 마지막 순간 외계 존재가 다른 인물에게 침투해 돌을 차지하면서 이야기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될까요?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찾은 산속 감시원 역활
거기에서 누구보다 큰 비밀을 맞닥뜨린 여자의 이야

아직까지 국내 배급사는 없는거 같습니다.
외딴 숲속 감시탑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설정이 게임 Firewatch를 연상시킨다는 평이 있습니다
확실히 어딘가서 본 듯한 설정이기는 합니다.
초반부의 긴장감 있는 연출과 주인공의 고립된 상황이 몰입도를 높입니다만
스토리가 초반 도입부의 긴장감에 비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설정에만 몰입되어 있고 제대로 풀어지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는 평도 있습니다.

IMDb 평점: 4.0/10 (306명 평가 기준)
Rotten Tomatoes: 2/5점으로, 흥미로운 설정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는 평가

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2352085150
영화 -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출연진은 빵빵한 영화입니다 안젤리나 졸리,존 번설 등 영화나 미드 좀 보신분들이면 알만한 얼굴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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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 표지랑 사진만 봤을 때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같은 산속 고립된 여자의 탈출 생존기인줄 알았는 데 SF가 섞여있는 작품으로
약간 장르파괴를 시도하긴 했습니다.


기발한 설정에 비해 마무리가 좀 아쉬운거 같네요
굳이 장르를 붙이자면 인디 SF영화라고 하고 싶네요
SF지만 엄청난 CG나 화려한 외계의 기술이 등장하지는 않아요
그저 돌이 반짝 반짝 할 뿐
그나저나 외계에서도 반짝이는 돌은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나봐요
이런 인디 SF영화를 찾으신다면
최신 인디 SF 스릴러 (2025 기준)
Companion (2025)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연출과 강렬한 분위기로 호평을 받은 작품.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탐구하며, 고립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긴장감을 강조.
Mickey 17 (2025)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독특한 SF 스릴러.
대규모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스케일이지만, 정체성과 생존을 다루는 철학적 주제가 인디 감성을 공유.
🎬 과거의 인디 SF 스릴러 추천
Coherence (2013)
저예산으로 제작된 평행우주 SF 스릴러.
저녁 파티 중 발생한 기묘한 현상과 인물들의 심리적 붕괴를 다룸.
대화 중심의 전개와 제한된 공간에서의 긴장감이 Lookout과 유사.
The Vast of Night (2019)
1950년대 라디오 DJ와 전화 교환원이 UFO 신호를 포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긴 호흡의 대사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이 특징.
The Signal (2014)
대학생들이 의문의 해커를 추적하다가 초자연적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
저예산임에도 독창적인 비주얼과 반전으로 주목받음.
📌 추천 포인트
Lookout처럼 제한된 공간과 고립된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을 원한다면 → Coherence, The Vast of Night
외계 존재와의 조우라는 테마를 원한다면 → The Signal, The Vast of Night
최신 인디 SF 감성을 원한다면 → Companion (2025)
정도가 있습니다.
오늘도 영화이야기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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