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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머즐 : 시티오브울브스 (Muzzle : City of Wolves , 2025) 머즐 속편

by 해리보쉬 202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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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nted ex-K-9 officer Jake's peaceful life is shattered when a gang brutally attacks his family. With new K-9 partner Argos, he uncovers a drug ring, confronts corrupt officials, and fights inner demons while pursuing the criminals.

시티 오브 울브스는 영화 머즐의 공식 속편으로, 2025년 11월 14일 미국에서 개봉한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감독은 존 스탈버그 주니어(John Stalberg Jr.)이며, 배우 에런 에크하트(Aaron Eckhart)가 전편에 이어 주인공 제이크 로서(Jake Rosser) 역을 다시 맡았습니다.

전편의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데

속편이 나왔군요

한국에서는 더욱 그랬던거 같습니다.

주요 정보

감독: 존 스탈버그 주니어

각본: 제이콥 마이클 킹

스토리: 제이콥 마이클 킹, 존 스탈버그 주니어

제작사: 슬로우 번(Slow Burn), 브로큰 오픈 픽처스(Broken Open Pictures), 본파이어 레전드(Bonfire Legend), 하이랜드 필름 그룹(Highland Film Group)

배급사: RLJE 필름즈

상영 시간: 90분

언어: 영어

박스오피스: 132,365달러

에런 에크하트 – 제이크 로서

타냐 반 그라안 – 미아 로서

칼 타닝 – 오피서 빅맨

니콜 포투인 – 형사 이달리아 커틀러

에이드리언 콜린스 – 오피서 콥

하킴 카에-카짐 – 형사 손

전직 K-9 경찰관 제이크 로서는 가족이 갱단의 공격을 받으면서 평화로운 삶이 무너집니다. 그는 새로운 경찰견 파트너 아르고스(Argos)와 함께 마약 조직을 추적하고, 부패한 관리들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보통 이런 영화에서는 오랜 콤비나 남녀콤비, 선배와후배케미등으로 2인조를 구성하는 데 머즐은 강아지가 항상 정체성이라 아르고스가 주연입니다.

촬영은 2024년 9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시작되었습니다.국제적으로는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남미 등 다양한 배급사를 통해 개봉되었습니다만 한국은 아직이네요

아 참고로 K-9 아르고스는 군이나 경찰에서 훈련시킨 특수견을 의미합니다.

"K-9"은 영어 단어 canine (개과 동물)과 발음이 같아 생긴 용어로, 경찰이나 군에서 훈련된 특수 임무견을 뜻합니다

마약 및 폭발물 탐지,실종자 및 범죄자 수색,범죄 현장 증거 찾기

경찰관 및 시민 보호,도주하는 범죄자 제압의 역활을 하는 친구죠

주요 견종

저먼 셰퍼드 (German Shepherd): 전통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경찰견. 지능과 충성심이 뛰어납니다.

벨지안 말리누아 (Belgian Malinois): 최근 가장 선호되는 견종으로, 민첩성, 집중력, 강한 체력이 특징입니다.

블러드하운드 (Bloodhound): 냄새 추적 능력이 탁월해 실종자 수색에 활용됩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Labrador Retriever): 온순하면서도 후각이 뛰어나 탐지 임무에 적합합니다

그럼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아르고스는 뭘까요

벨지안 말리누아로 보이네요 지능이 높고 빠르고 민첩합니다. 지구력이 뛰어나 장시간 활약하게 최적화되어 있는 견종이라네요

전편에서 함께했던 K-9 파트너 “삭스(Socks)”는 은퇴한 상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삭스도 멋졌는데

예고편만 봤을 때는 전편보다 감수성이나 이야기 전개 강아지와의

교감은 줄고 액션영화쪽으로 노선을 잡은 듯하네요

백인과 같이 전투를 벌이는 전투강아지라니...저같은 나이대 사람에게는 웬지

이 캐릭터도 떠오르네요 사무라이 쇼다운에 갈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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