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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헌팅 시즌 (Hunting Season , 2025) 멜깁슨 주연

by 해리보쉬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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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팅 시즌(Hunting Season, 2025)』은 멜 깁슨 주연의 액션·범죄·스릴러 작품으로, 고립된 숲속 오두막에서 살아가는 부녀가 의문의 여성을 구하면서 범죄 조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When a reclusive survivalist and his daughter rescue a mysterious, wounded woman from a river, they become entangled in a deadly web of violence and revenge, forcing them to confront a brutal criminal to survive.

그리고 멜깁슨이 아직 현역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기본 정보

감독: RJ 콜린스

각본: 아담 햄튼

출연: 멜 깁슨(보드리), 셸리 헤닉(제뉴어리), 소피아 허블리츠(태그), 조르디 몰라(알레한드로)

개봉일: 2025년 12월 3일 (미국)

러닝타임: 93분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미국에서 숲속에 살면서 사냥을 하는 장면은 언제봐도 참 미국스럽다)

(그리고 본인들도 총을 들고 있지만 총을 든 무리가 이 숲에 들이닥치면

우선 먼저 자신이 자신의 무기로 생존권을 지켜야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상상도 안되는 이야기)

영화는 숲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생존주의자 보드리와 그의 딸 태그의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안전하게 살아가지만, 어느 날 태그가 강가에서 총상을 입은 젊은 여성 제뉴어리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급변합니다. 보드리는 원칙적으로 타인의 문제에 개입하지 않으려 하지만, 딸의 설득으로 그녀를 구하게 되고, 이 선택은 곧 범죄 조직과의 치명적인 대립으로 이어집니다.

제뉴어리는 범죄 조직의 폭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였고, 그녀를 쫓는 조직은 냉혹한 우두머리 알레한드로와 그의 부하들입니다. 숲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전쟁터로 변하며, 보드리와 태그는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https://youtu.be/W6-1qR17ww0

얼마전에 비슷한 플롯의 영화를 포스팅했었는 데

룩아웃은 산림 감시원이 우연히 맞다뜨린 미지의 인물과 엮이는

SF영화라 굉장히 의외였는 데

이런 광할한 자연 , 숲이면 국가의 공권력이 닿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갱과의 전쟁이 어울리겠다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멜깁슨은 총한자루로 악당들과 맞설때가 제일 멋있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보다 리썰웨폰을 더 그의 대표작이라고 생각)

 
 

이 영화는 제가 딱 상상하던 그런 스토리의 영화네요

우연히 구해준 인물과 그 인물에 엮여 딸려오는 악의 무리들

그리고 숲에 조용히

홀로, 또 소수로 지내지만 악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용기를 가진이들이

이제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영화 출연진이나 규모로 봤을 때는 과거

멜깁슨이라면 아마 출연하지 않았을 거 같은 작품인 데

최근에는 대규모 투자의 영화는 장르가 다소 정해져있고

멜깁슨의 티켓파워가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시대에 배우 본인도 잊혀지지 않고 배우로 커리어를 유지하고 싶으신 지 종종 주연으로 영화에 출연하십니다.

하지만 최근작도 그렇게 필모가 좋게 채워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인기는 둘째치더라도 멜깁슨의 연기는 항상 좋았습니다.

평가

IMDb 평점: 5.4/10 (629명 평가)

Rotten Tomatoes: 64% (11개 리뷰 기준)

평론가들은 “멜 깁슨의 강렬한 연기와 숲속 생존 스릴러의 긴장감”을 높이 평가했으며, 일부는 전개가 다소 전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다소 전형적

지난번 작품도 비슷했습니다. 다소 전형적인 영화

최근 주요 작품을 살펴보자면

헌팅 시즌 (Hunting Season, 2025) - 이번영화

멜 깁슨 주연의 액션·스릴러 영화.

숲속 오두막에서 살아가는 부녀가 범죄 조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2025년 12월 개봉.

플라이트 리스크 (Flight Risk, 2024)

멜 깁슨이 감독을 맡은 작품.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아, 범죄와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그린 스릴러 영화.

깁슨은 연출자로서 거친 액션과 생생한 장면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음.

데스 위시 라인 (Desperation Road, 2023)

범죄 드라마 장르.

남부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복수를 다룬 작품.

멜 깁슨은 조연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줌

멜깁슨 팬으로서 챙겨보려고 하는 그의 작품들인데요

플라이트리스크가 그나마 나았네요 지나치게 복잡한 세계관의 영화보다

짧고 굵은 액션영화에 최적화 된 배우신거 같습니다.

이번작품도 인터넷 평가와는 별개로 영화가 꼭 예술일 필요도 없고

너무 큰 메세지를 담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괜찮은 배우들이 펼치는 볼만한 영화는 충분히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배는 좀 나오셨지만 멜깁습은 역시는 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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