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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헌팅 제시카 브록 ( Hunting Jessica Brok , 2025)

by 해리보쉬 2025.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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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before she was a single mother in a sleepy South African town, Jessica Brok was a highly skilled, coldblooded, special ops assassin. She thought she’d left that life behind. She thought her last ill-fated mission was her last. She thought wrong.

오랜 세월 전, 남아프리카의 한 조용한 작은 마을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가 되기 전, 제시카 브록은 고도로 훈련된 냉혈한 특수 작전 요원이었습니다. 그녀는 그 삶을 뒤로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운했던 임무가 진짜 마지막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영화 헌팅 제시카 브록 (Hunting Jessica Brok, 2025)은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액션 스릴러로, 전직 특수부대 요원이 모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전쟁터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개봉일: 2025년 8월 22일 (남아프리카 극장 개봉)

러닝타임: 2시간 14분

감독: 알래스테어 오어 (Alastair Orr)

각본: 데이비드 D. 존스, 가스 맥카시, 알래스테어 오어

주연 배우:

다니카 데 라 레이 존스 (Jessica Brok 역)

클라이드 버닝 (Daniel Conner 역)

리처드 루쿤쿠 (Lazar 역)

캐서린 니들링 등

제시카 브록은 과거 냉혈한 특수부대 요원으로 두려움의 상징이었으나, 은퇴 후 남아프리카의 작은 마을에서 새로운 이름 Linda로 아이와 함께 평범한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그녀의 과거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복수심에 불타는 범죄 집단과 맞서게 되고, 험난한 아프리카 자연 속에서 딸을 되찾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입니다. 영화는 모성애와 생존 본능,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충돌하는 긴장감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아프리카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리얼 액션과 생존 스릴러,모성애와 정체성을 주제로 한 드라마적 깊이가 단순 액션에 서사를 부여합니다.

Don’t wound what you can’t kill (죽일 수 없다면 건드리지 마라)

하지만 이런 류의 영화는 항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하나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될 존재를 찾아내서

엄청난 희생을 치르고 싸우고 대립하는 데......이런 희생을 치루는 악인들에게는 어떤 서사가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평가와 반응

IMDb 평점: 5.1/10 (374명 평가 기준)

해외 평점 평균: 약 6.2점

흥행 수익: 약 $42,836 기록

관객과 평론가들은 강렬한 액션과 남아프리카 로케이션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했으나, 일부는 서사 전개가 다소 전형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지적받는 서사의 아쉬움

하지만 또 다르게 풀어보자면 많은 설정과 서사가 필요하지 않은 장르기도 합니다.

전직 특수부대 요원이 모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전투에 뛰어드는 액션 스릴러로, 아프리카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강렬한 비주얼과 모성애 중심의 서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아프리카 영화라는 게 특이하네요

(아일 파인드 유 아 윌 킬유....같은 장면)

역시 이런영화의 백미라면

사냥감이었던 주인공이 불의의 공격을 당하고 위기를 넘겨 반격을 시작하면서

오히려 사냥을 나선자들이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부분

그간의 모든 공격을 되돌려주는 마지막이 최고지요

정해진 수준이지만 아는 맛이 무서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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