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두번째가 있을 줄 몰랐네요
굉장히 스타일리시하고 잔악한 폭력
영감님의 나치 일당 살해기 같았던 1편
너무 잔인하다는 평도 있지만 잔인함이 영화의 테제인듯
마구 뿌려대는 (아마 역사적인 국가적인 원한도 담긴듯한)
나치 썰기 영화 속편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road to revenge 복수를 위한 길인데요
복수는 1편에서도 충분히 한거 같은데
영감님이 이제 살인마가 되셨나봅니다. 핀란드 영화인데요
마침 오늘 핀란드 기사가 네이버를 곳곳에 장식했는 데
핀란드 , 미스 핀란드가 눈찢기를 시전하며 동양인 비하를 해 왕관을 빼았겼는 데
핀란드 정치인들이 동양인비하에 동참하며 눈찢기를 SNS에 올려대던데
이게 국회의원이 보여주는 모습이 맞을까요?
시수 보면 맞을 겁니다. 미친 XX이거든요

영화 시수2: 로드 투 리벤지 (Sisu 2: Road to Revenge, 2025)는 핀란드 액션 영화 시수의 속편으로, 더욱 강렬한 복수극과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입니다. 주인공 아아타미가 가족을 학살한 적을 추격하며 국경을 넘나드는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기본 정보
공식 제목: Sisu: Road to Revenge
개봉일: 2025년 9월 21일(판타스틱 페스트 월드 프리미어), 10월 22일(핀란드), 11월 21일(미국)
감독/각본: 얄마리 헬란데르 (Rare Exports, Big Game)
출연: 요르마 톰밀라(아아타미), 스티븐 랭(Don’t Breathe), 리처드 브레이크(3 from Hell)
제작비: 약 1,220만 달러
배급: 소니 픽처스, Screen Gems

1편에서 나치와 맞서 금을 되찾았던 아아타미는 이번엔 가족의 집과 기억을 지키기 위해 싸움을 이어갑니다.전쟁 중 가족을 학살한 붉은 군 지휘관(스티븐 랭)이 다시 나타나면서, 아아타미는 집을 트럭에 싣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려는 과정에서 국경을 넘나드는 추격전에 휘말립니다

(확실하게 드라마적 요소를 추가한 2편
1편에는 찾아온 적을 맞선다면 1편에서는 적을 찾아..도륙ㅇ,ㄹ....)

이제는 거의 전쟁영웅
마블판 쫄쫄이 히어로 급 활약을 펼치는 주인공
1편과 비슷하게 총기와 차량을 활용한 액션이 돋보이며 이번 편에서는 비행기도 등장합니다.

하는 짓은 엄청나게 거칠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 그럴 뿐
굉장히 냉철하게 나찌들을 하나씩 잡아나가는 모습은 경이롭습니다.
복수를 다루는 영화는 확실히 이런 카타르시스가 있어야해요

(이정도면 거의 슈퍼솔져
마블의 윈터솔저가 아니신가)

(사람이든 비행기든 아작을 내신다)


그리고 고어한 전투, 피와 살이 튀는 장면들
원맨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1편과 비슷한 진행입니다.
비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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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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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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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2: 로드 투 리벤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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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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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게 빼앗긴 금을 되찾는 개인의 투쟁
|
가족과 기억을 지키기 위한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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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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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말기, 핀란드 황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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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추격전, 집과 트럭을 활용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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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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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타미, “죽지 않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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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타미, 가족의 복수를 위해 다시 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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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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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장교와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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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군 지휘관(스티븐 랭)과 새로운 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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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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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에서의 생존형 전투, 잔혹한 근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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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트럭을 무기로 활용한 창의적 액션, 확장된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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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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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생존과 금을 지키는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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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기억과 집을 지키려는 감정적 동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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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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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와 블랙 코미디적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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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업그레이드 + 감정적 서사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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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황야전투와 굉장히 외진 곳에서 보여주는 세기말 같은 배경에서의
액션씬이 많았고 2편에서는 다양한 건물,차량,장소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액션이 강화되었어요 아무래도 비슷한 진행으로 1편을 반복할 수는 없겠지요

1편보다는 가족과의 서사를 좀더 강화해서 드라마적 요소를 강화한게
제일 큰 차별점인데요
저는 별다른 설명없이 나치와 조우해서 벌어지는 첫전투
그리고 이어지는 학살극이었던 1편이 개성은 더 뚜렷했던거 같습니다.
드라마가 풍부한 2차세계대전 영화는 많았거든요

액션씬 하나는 확실하게 보강되었습니다.
이대로 3편이 나온다면 영감님이 독일 본토로 처들어갈거 같은 영화
시수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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