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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울나들이
혜화동 가서 연극도 보고 여러가지 일정이 빡빡합니다.
저녁에는 명동에서 놀았는 데
숙소를 명동에 잡았습니다.
근데 명동......
정말 사람 밖에 없네요


초저녁에는 그래도 걸어다닐만했는데
밤이 깊어갈수록 앞뒤로 꽉막혀서
움직이기도 힘들었어요
나중에는 살짝 힘들고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명동은 빠르게 포기하고 청계천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명동먹거리는 과연....
비싸고 맛은 쏘쏘했습니다.


이 크록스 빵은 신기하네요
근데 뭐 사먹을라 해도
다 비슷비슷한거만 팔고
줄서야되고 사람 자꾸 밀고 ....포기



그냥가기는 그래서 이 새우 게 튀김하나 사먹었습니다.
맛은 있었습니다만 가격은 좀 ....별루




연인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덕수궁 돌담길
낮에만 가봐서 밤의 정취를 느껴보러 가봤습니다.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그나마 덕수궁에는 사람이 적어서 좀 평안했습니다.
명동과 청계천은 인산인해




연말에 분위기는 좋은 데
사람이 없어도 을씨년스럽지만
너무 많으니 그것도 그것대로 별로였어요


낮시간이나 좀 덜붐비는 평일아니면 연말은 너무 힘드네요
여튼 간만에 연말 분위기는 실컷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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