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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명동 호텔 추천 보코 VOCO - 호텔조식 리뷰

by 해리보쉬 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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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으로 연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IHG 등급도 높고 포인트도 많아 호텔은 늘 IHG클럽 가입 호텔로

오랜 출장생활에 남은거는 포인트뿐이네요

 
 

지하철을 타고 달리고 달려 보코 호텔에 도착합니다.

아이고 로비에 온통 외국인들 뿐이네요

저는 포인트를 장렬히 불사질러 스위트룸으로 예약했습니다.

체크인도 좀 기다려야했어요

연말이고 외국인들이 서울로 서울로 몰려드니

인산인해네요

웰컴 쿠기랑 조식권 라운지 이용권까지 알뜰하게 받아서

룸으로 이동합니다.

 
 

남산타워 뷰

근데 비가 와서 좀 꾸물꾸물 하지만 비 감성도 좋아요

 
 

미니바가 무료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물이랑 음료 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라운지가면 술을 마실 수 있지만 그 시간엔 나가 돌아다녀야 해요

더블 침대 하나 싱글하나

방은 아주 크진 않지만 충분히 넓어요

간만에 욕조에 좀 담궈야겠어요

요즘 환경보호때문에 어메니티

안줍니다.

치솔이랑 치약은 준비해야합니다.

캡슐 커피가 있어서 커피는 여기서 해결

오설록 차도 좋아하는 데 굿입니다.

 
 

조금 쉬다가 명동갔는데

명동이고 청계천이고

인산인해

 
 

나중에 사람 몰리기 시작하니 살짝 무섭기까지

적당한 때에 복귀했습니다.

외국인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서울은 너무 과밀화 되었어요

 
 
 
 

그리고 아침뷰를 보며 대망의 호텔 조식

 
 

여기 호텔 조식 제대로네요

중식도 좋았는 데 치즈하고 빵도 퀄리티 좋구요

한식도 잘 가춰졌어요

크기는 작은데

 
 

간만의 호텔 조식이라 흥분한 와이프님

이걸 다 먹겠다고!!!!

 
 

맛있습니다.

 
 

쌀국수하고 연어로 두번째 접시까지 같이 먹고

배 빵빵하게 해서 다음날 일정 또 시작했습니다.

호텔 아주 좋습니다.

VOCO

서울방문 시 다시 갈 의향이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털은 명성에 비해 전체적으로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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