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discovering a plot to haul stolen cattle in the middle of nowhere, a desperate and isolated lawman becomes the only thing standing in-between a group of dangerous rustlers and a clear run to the border.
외딴 곳에서 훔친 소를 실어 나르려는 음모를 발견한 절박하고 고립된 보안관은, 위험한 도둑 무리와 국경으로 향하는 자유로운 길 사이에 서 있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기본 정보
제목: Thieves Highway (2025)
감독: 제시 V. 존슨 (Jesse V. Johnson)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러닝타임: 약 1시간 23분
제작 국가: 미국, 캐나다
평점: IMDb 기준 5.1점 (2026년 현재)

주요 출연진
Aaron Eckhart – 프랭크 베넷 (고독한 보안관)
Devon Sawa – 빌
Lochlyn Munro – 빌 브룩
Brooke Langton – 실비아
Michael Shamus Wiles – 찰리
Lucy Martin – 페기
Gene Blevins, Darin Cooper, Shane Graham 등 조연진


어린시절에 마치 아저씨처럼 서부극을 좋아했는 데요
이 서부극은 마치 미국인에게 사극같은 느낌이려나 했는 데 현대의 미국을 보면
미국은 이 서부시대를 바탕으로 성장했고
현재도 그 시절과 같음을 알 수있는 것
모두가 총기로 무장하고 스스로의 땅과 재산
가족을 지킨다는 문화이자 현실


황량한 오클라호마 시골을 배경으로, 도난당한 소떼를 국경까지 밀수하려는 무리가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이 서부의 남자가 할 수 있는 하나 뿐입니다.
총을 챙겨서 나가 맞서 싸우는 것이

그리고 이런 시골에는 아직도 보안관이라는 명칭을 그대로 쓰는 지역 경찰이 있죠
선거제로 뽑히고 지역주민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이자 경찰
미국에는 주마다 경찰 조직이 조금씩 다 다릅니다.

그리고 이 시골에서 이들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외로운 보안관 프랭크 베넷(Aaron Eckhart)

위험한 도적떼와의 외로운 사투
국경을 넘기 전에 이들을 저지한다
황량한 시골풍경과 사람보다 많이 보이는 총기들이 불을 뿜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총을 쏴대는 곳




그런데 영화와 번외의 이야기로 자신의 땅을 지키고 스스로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것은 알겠는 데 개인이 저런 중화기까지 무장할 필요가 있는가.....
전통적인 액션 영화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촬영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올드스쿨 액션의 현대적 해석
액션 장면은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스토리 전개가 단순하고 캐릭터 심리 묘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는 데 이런 영화에서 캐릭터와의 심리적 동화는 좀 덜하더라도 장면장면이 주는 힘이 있다면 드라마가 약해도 충분히 이어가는 게 액션영화이고 서부극이죠
최근에 본 서부극 최고는 더 잉글리쉬
더 잉글리쉬 (The English ,2022) - 에밀리브런트 서부극
The English (TV Mini Series 2022) 제작 : 휴고 블릭 연출 : 휴고 블릭 등 극본 : 휴고 블릭 등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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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대 배경이 완전히 다른데요
현대적 서부극을 볼 수 있는 작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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