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와 모레나 바카린 주연의 재난 스릴러 영화 '그린란드: 마이그레이션(Greenland: Migration)'의 속편

영화 Greenland 2: Migration은 2026년 1월 개봉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스릴러로, 전편에서 혜성 충돌을 간신히 피한 존 개리티 가족이 그린란드 벙커를 떠나 황폐해진 유럽을 횡단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와 모레나 바카린이 다시 주연을 맡았으며, 감독은 전편과 같은 릭 로만 워입니다.

기본 정보
제목: Greenland 2: Migration
개봉일: 2026년 1월 6일(오스트리아), 1월 9일(미국)
러닝타임: 98분
감독: 릭 로만 워 (Ric Roman Waugh)
각본: 크리스 스파링, 미첼 라포춘
출연진: 제라드 버틀러(존 개리티), 모레나 바카린(앨리슨),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네이선)
제작비: 약 9천만 달러 (1편의 두 배 규모)
제작사/배급사: STXfilms, Anton, Thunder Road, Lionsgate


지금 비슷한 임팩트가 한번 왔따가 간
그린랜드
트럼프라는 거대한 욕망이 그린랜드를 집어 삼키려다 잠잠해진 상태인데
아마 언젠가는 다시 노리고 들어올 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러시아를 위협으로 여기던 유럽이 이제는 미국을 두려워해야하는 것도 현실이 영화같은데 이 영화
과연 노리고 만들었을 까요
(농담입니다.)

혜성이 지구를 강타한 뒤 인류가 거의 멸종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존 개리티 가족은 5년간 그린란드 지하 벙커에서 생존하지만 붕괴로 인해 더 이상 머물 수 없게 되고, 가족과 일부 생존자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유럽 대륙을 횡단하며 프랑스로 향한다. 그 과정에서 지진, 해일, 방사능 낙진, 기후 이상 등 끊임없는 자연재해와 식량·자원 부족, 폐허가 된 도시와 위험한 항해라는 위협에 맞서 싸우며, 단순한 이동이 아닌 생존을 위한 치열한 여정 속에서 가족애와 인간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를 그려낸다.



1편은 벙커 입성까지의 긴박한 과정이었다면, 2편은 벙커 이후의 세계 재건과 생존을 다룹니다.황폐한 유럽의 폐허, 얼어붙은 황무지, 해일로 파괴된 해안선 등 압도적인 재난 묘사하며
요즘 너무 식상한 좀비물보다 더욱 현실적이고 언젠가 닥쳐올 미래같은 암울한 아포칼립스를 그립니다.

가족애와 희망을 중심으로 그 안에서 인간으로서 사랑을 추구하는 모토는 어느 재난영화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작사는 이미 3편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 데요
2편이 성공해야 3편이 마무리 되지 않을까
이 정도 스케일의 영화는 제작비가 상당할 테니
성공여부에 따라 3편의 제작,스케일이 결정되겠습니다.


전편보다 스케일은 커졌지만, 여전히 가족 중심의 드라마적 요소가 강해 호평을 얻었구요
일부는 전형적인 재난영황 클리쉐 그 자체라고 비판하는 데
저는 최근에 좀비물 베이스의 아포칼립스만 봐온터라 이런 자연재해의
인류 멸망사 영화가 오랜만이라 그 클리쉐가 그립습니다.


1편을 보셨다면, 2편은 “벙커 이후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연결과 확장된 세계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배우들 얼굴만 봐도 신뢰가 가는 작품입니다
26년 최고 스케일의 작품
그린랜드 이주
(트럼프가 이주하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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