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린내 나는 사투, 식인 정글 추격 스릴러
열대우림 속 두 커플의 처절한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데스 리버> 1월 30일 개봉 확정 &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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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데스 리버
원 제 : River of Blood
감 독 : 하워드 J.포드
출 연 : 조셉 밀슨, 사라 알렉산드라 마크스, 루이스 제임스
장 르 : 공포, 스릴러
상 영 시 간 : 86분
관 람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수 입·배 급 : ㈜키노라이츠
개 봉 :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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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쌍의 커플인 아제이와 리치, 마야와 재스민, 그리고 이들의 가이드 닉은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특별한 카약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휴양지 경계를 넘어 모험심을 좇아 강줄기를 더 깊이 탐험하다가 잘못된 강물길을 선택하게 되고, 신성한 부족의 영토에 발을 들여놓는다. 캠핑 중 리치가 실종되고 주요 장비가 사라진 가운데, 고립된 이들은 물자 없이 야만적 부족에게 쫓기는 처절한 생존 게임에 빠진다


하워드 J. 포드 감독은 이전 작품인 <더 렛지>, <좀비> 등을 통해 극한의 고립 상황을 긴밀하게 묘사해 온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스 리버>를 통해 스릴러와 호러가 결합된 보다 확장된 스케일의 작품을 선보이십니다. 태국의 광활한 정글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사실적인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카메라 워킹을 통해 관객을 이야기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며,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위협을 세밀하게 포착하여 정글 추격 스릴러의 매력을 뚜렷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데스 리버>는 정글로 휴가를 떠난 두 커플이 뜻밖의 식인종의 위협에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 투쟁을 그린 작품입니다. 평온해야 할 카약 여행은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악몽으로 변하고, 문명과 단절된 이들은 끝없는 추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게 됩니다. 극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능과 선택은 영화 전반에 날카로운 긴장감을 더합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온몸에 상처와 핏자국을 입은 채 공포에 질린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울창한 정글과 그 뒤로 희미하게 드러난 식인종의 실루엣은 탈출이 불가능한 공간에 갇힌 이들의 절망적인 처지를 암시합니다. 또한 “도망치는 자 VS 배고픈 자, 숨 막히는 정글 추격 스릴러”, “문명 밖, 인간이 먹이가 되는 곳”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2026년 1월 개봉 예정인 <데스 리버>가 식인 공포 스릴러 장르의 정체성을 강렬하게 각인시킵니다.

메인 예고편은 두 커플이 호화로운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가이드와 함께 평화로운 카약 투어에 나서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즐거움은 오래가지 못하고, 일행 중 한 명인 리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서 정글은 곧 불길한 분위기로 뒤덮입니다. 친구를 찾기 위해 가이드의 경고를 무시한 채 금기된 ‘죽음의 강’ 깊숙이 들어서는 순간, 이야기는 되돌릴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게 됩니다.

진흙과 피에 뒤엉킨 채 울창한 수풀을 헤매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그들을 인간이 아닌 먹잇감으로 간주하며 소리 없이 포위해 오는 식인종들의 존재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살아나갈 수 있겠죠?”라는 절망 어린 대사가 더해지며, 예고편은 문명 밖에서 마주하는 원초적인 공포를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하워드 J. 포드 감독은 광활한 대자연을 탈출이 불가능한 거대한 감옥으로 치환하며, 정글이라는 공간이 지닌 가장 냉혹한 얼굴을 드러냅니다. 정글 추격 스릴러 <데스 리버>는 오는 1월 30일 IPTV(GENIE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 wavve, 쿠팡플레이, 왓챠, 스카이라이프,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 여러분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설정입니다.
추운 겨울인 데 방에서 따뜻한 이불에 이 영화를 보면 아주 짜릿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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