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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취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원작소설 영화특별판 - 앤디위어

by 해리보쉬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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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이 소설을 국내 출간되었을 때 이미 읽었습니다

당시에 저자 정보도 모르고 주변 추천으로 남는 시간 때울 요량으로

읽었는 데 진짜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SF소설이 오랜만이기도 했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감동도 있구요 너무 딥하거나 너무 심오하거나 비극도 아닙니다.

이름 모를 별들을 지나는 우주선 '헤일메리호'. 기나긴 수면 끝에 선내의 침대에서 눈을 뜬 한 인간이 있다. 자신의 이름도 고향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주선 내부의 감각은 어딘가 낯이 익다.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헤일메리호를 탐색하던 그에게 지구에서의 기억이 섬광처럼 떠오른다.

태양이 빛을 잃어가던 기이한 현상과 빙하기를 앞둔 지구, 온갖 관측과 연구 끝에 태양이 미지의 미생물 '아스트로파지'에 감염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던 순간, 그리고 기술적 한계 탓에 편도행으로 설계된 헤일메리호는 지구로의 귀환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하나씩 돌아오는 기억에 망연자실한 마음도 잠시, 우주선 계기판에 그동안 듣도 보도 못한 형태의 외계 우주선이 다가오는 것이 보인다. 그는 태양의 빛을 되찾고 지구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마션>을 잇는 유쾌한 우주 활극.

(알라딘 책소개에서 발췌)

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3377960697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름 모를 별들을 지나는 우주선 '헤일메리호'. 기나긴 수면 끝에 선내의 침대에서 눈을 뜬 한 ...

blog.naver.com

 

원작 소설판 소개는 이쪽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우연히 선택된 우주...아니 지구를 구할 영웅

그가 겪는 SF모험이야기

작가분을 모두들 아실거라 믿는 데요

그 유명한 마션

이 작품의 작가십니다.

영화로도 소설로도 봤었습니다.

앤디 위어 Andy Weir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부터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등의 작품을 탐독해 온 그는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다가, 열다섯 살 때 산디아 국립연구소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AOL, 모바일아이언 등 몇몇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며, 블리자드에서 ‘워크래프트2’ 개발에 참여했다. 20대 때 재미있는 소설을 직접 쓰겠다고 마음먹은 후, 본격적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으며 수년간 자신이 쓴 소설을 개인 웹사이트에 연재했다. 그러다 소설 《마션The Martian》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2011년 전자책 자비 출판, 2014년 크라운 출판사에서 종이책 공식 출간을 했다. 《마션》은 리들리 스콧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2015년 개봉 즉시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출간 당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라이브러리 저널> 등 미국 문단의 호평을 받았던 《마션》은 ‘굿리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고, ‘오디 어워즈’에서 ‘최고의 과학소설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74주 연속으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르테미스Artemis》 역시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앤디 위어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작가가 ‘완전한 SF로 진입하는 엄청난 한 걸음’이라고 자평한 작품이며, 세계 최초로 30개국에서 동시 출간된다. MGM에서 라이언 고슬링 주연으로 영화화가 확정되어 또 한 번 앤디 위어의 우주 신드롬이 기대된다.

아르테미스는 나온지도 모르고 빼먹었네요

일단은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화 된다고 하니

이거부터 챙겨보고 아르테미스를 봐야겠어요

주연은 라이언 고슬링입니다.

소설은 읽은지가 제법 시간이 지났는 데요

책을 새로 사게 되면 영화 특별판을 살 것인지 원래 소설 처음 나왔던 것을 살것인지 고민인데

만약에 마션부터 세권을 다 소장하려면 이 원래 디자인이 더 깔끔하기는 하네요

라이언 고슬링 으로 도배된 표지는영화판이라는 건 알겠는 데 뭔가 더 특전이 없다면 망설여지는 디자인입니다. ㅎㅎ

여하튼 개봉하기전 여유가 되면 한번 더 읽어볼 요량입니다.

영화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26년 최고 기대작이어요

안보신 분들은 소설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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