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지막 한 판을 꿈꾸는 주인공이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림길에 서 있는 보험 중개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극영화

영화 크라임 101(Crime 101, 2026)은 돈 윈슬로(Don Winslow)의 동명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로, 바트 레이튼(Bart Layton)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로스앤젤레스의 101번 고속도로를 배경으로, 경찰을 농락하며 대담한 강도 사건을 이어가는 정체불명의 도둑(크리스 헴스워스)과 그를 뒤쫓는 형사(마크 러팔로)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립니다. 영화는 단순한 범죄극을 넘어, 도덕적 딜레마와 인간 본성의 탐구를 담아내며 장르적 긴장감과 드라마적 깊이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개봉일: 2026년 1월 28일(런던 프리미어), 2월 13일(미국)
러닝타임: 140분
감독/각본: 바트 레이튼
원작: 돈 윈슬로의 단편 소설 Crime 101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배리 케오간, 모니카 바바로, 코리 호킨스, 제니퍼 제이슨 리, 닉 놀티, 할리 베리 등 초호화 캐스팅
제작사: Metro-Goldwyn-Mayer, Working Title Films, The Story Factory 등
배급: Amazon MGM Studios(미국/캐나다), Sony Pictures Releasing International(국제)
예산: 약 9천만 달러
박스오피스: 약 6,500만 달러
장르: 범죄, 스릴러, 드라마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MCU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
탄탄한 원작소설이 있는 스릴러는 절대 망할 수 없다 라는 게
제 영화 지론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재미는 보장됩니다. 물론 영화 성적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영화는 수년간 경찰을 농락하며 고속도로를 무대로 대담한 강도 사건을 벌여온 정체불명의 도둑(크리스 헴스워스)을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그는 경찰과 언론에 “크라임 101”이라 불리며, 언제나 치밀한 계획과 완벽한 탈출로 수사망을 빠져나갑니다.


도둑은 이제 은퇴를 앞두고 최후의 한 건을 준비합니다. 이 사건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보석 강탈로, 그의 범죄 경력 중 가장 대담하고 위험한 계획입니다. 그는 이 판이 성공하면 범죄 세계에서 완전히 사라질 생각을 합니다.


한편, 실의에 빠진 보험 브로커(할리 베리)는 개인적·직업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연히 도둑의 계획과 얽히게 되고, 생존과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필요와 욕망 때문에 협력하게 되지만, 언제든 배신이 가능하다는 긴장감이 흐릅니다.


이 모든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인물이 형사(마크 러팔로)입니다. 그는 오랜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도둑의 패턴을 분석하며, 이번에는 반드시 잡겠다는 집념으로 수사에 매달립니다. 그의 추격은 도둑과 보험 브로커의 계획을 점점 압박하며, 세 인물의 운명을 교차시킵니다.


영화 후반부는 도둑의 마지막 강도 사건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과 액션으로 전개됩니다. 경찰의 포위망, 내부 배신,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겹치면서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결국 누가 살아남고, 누가 무너지는지에 대한 결말은 관객에게 강력하게 어필합니다.
영화는 미국에서 2월에 개봉했구요
한국도 극장에 걸릴 예정입니다. 소니픽처스 코리아에서 등록해놓은걸로 봐서 곧 개봉할 것 같은 데요
아마 지금 시기가 시기인지라
왕사남의 시기이죠 왕과함께사는 남자가 스크린을 점령해버려 이 열기가 식으면 올라오지 않을까 조용히 예상해봅니다.
크리스햄스워스에 마크러팔로 할리베리까지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범죄 스릴러 장르
이건 안볼 수가 없죠 가족들은 이런 영화를 안좋아 해서 이건 또 혼자 조용히 보러가야하겠군요
곧 극장에서 보고 리뷰해보겠습니다.
3월 최대 기대작입니다.(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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