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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13 데이즈 13 나이츠 (13 Jours, 13 Nuits , 2025)

by 해리보쉬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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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ghan troops guard French embassy during Taliban takeover of Kabul. Tasked with evacuating 500 people to airport amid chaos, facing grave risks as they attempt desperate escape from falling city.

공식포스터

2021년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미군이 철수를 준비하는 가운데, 탈레반은 수도를 장악하기 위해 진군하고 있다. 혼란의 한가운데, 모하메드 비다 사령관과 그의 부대는 프랑스 대사관—마지막까지 남은 서방 공관—의 경비를 맡는다. 이들은 50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고립된 채, 오직 자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목적지는 공항,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달해야 한다.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이 위험천만한 임무는, 카불의 지옥에서 탈출하고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사투다.

공식포스터

실화바탕의 영화입니다.

영화 13 데이즈 13 나이츠 (13 Jours, 13 Nuits, 2025)는 2021년 아프가니스탄 카불 탈출 작전을 다룬 프랑스 정치 스릴러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입니다. 마르탱 부르불롱 감독이 연출했으며, 로슈디 젬, 리나 쿠드리, 시세 바베트 크누센 등이 출연합니다.

IMDb

기본 정보

원제: 13 Jours, 13 Nuits

제작국가: 프랑스

장르: 정치 스릴러 / 드라마 / 전쟁

상영시간: 1시간 52분

개봉일: 2025년 6월 27일 (프랑스, Pathé 배급)

감독: 마르탱 부르불롱 (Martin Bourboulon)

각본: 마르탱 부르불롱, 알렉상드르 스미아

원작: 모하메드 비다 대령의 논픽션 수기

주요 출연진

로슈디 젬 (Roschdy Zem): 모하메드 비다 대령 역

리나 쿠드리 (Lyna Khoudri): 통역사 겸 인도주의 활동가 에바 역

시세 바베트 크누센 (Sidse Babett Knudsen): 프랑스 외교관 역

IMDb

2021년 8월, 탈레반이 카불을 장악하면서 도시 전체가 혼란과 공포에 휩싸입니다. 프랑스 대사관은 마지막으로 남은 서방의 거점으로, 수백 명의 외교관, 군인, NGO 활동가, 그리고 프랑스와 함께 일했던 아프간 현지인들이 몰려듭니다.

유투브 공식예고편 내
유투브 공식예고편 내

탈레반이 수도를 점령하자, 대사관은 곧바로 피난처로 변합니다.

본국 정부는 “우선순위가 높은 인원만 탈출시켜라”라는 지침을 내리지만, 현장 지휘관 모하메드 비다 대령은 이를 따르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입니다.대사관 내부는 점점 과밀해지고, 식량과 물자 부족, 불안한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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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 대령은 탈레반과 직접 협상하며 공항으로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받으려 합니다.그러나 탈레반은 언제든 약속을 뒤집을 수 있는 위험한 상대.내부에서는 “프랑스인만 우선시해야 한다”는 외교관과 “끝까지 동맹을 지켜야 한다”는 군인 사이의 갈등이 격화됩니다.

통역사 에바는 아프간 현지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그들을 버리고 떠나는 것은 도덕적 배신이라고 주장합니다.

IMDb

13일 동안 이어지는 긴박한 작전 속에서, 대사관 사람들은 매일 탈레반의 위협과 내부 갈등을 동시에 견뎌야 합니다.공항으로 향하는 차량 행렬은 폭발과 총격의 위험에 노출되고, 언제든 공격당할 수 있는 긴장감이 흐릅니다.일부 인원은 끝내 탈출하지 못하고 남겨지며, 그들의 운명은 불확실하게 남습니다.

유투브 공식예고편 내
유투브 공식예고편 내

마지막 날, 비다 대령은 본국의 명령을 어기고 수백 명의 아프간 협력자들을 비행기에 태웁니다. 이는 정치적 파장을 불러오지만, 인간적 선택으로서 강렬한 울림을 남깁니다.

누가 구출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이 영화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해, 정치 스릴러와 휴머니즘 드라마가 결합된 작품입니다.실화를 바탕으로 한 강렬한 몰입감과 현실성.

로슈디 젬과 리나 쿠드리의 뛰어난 연기.

정치적·인도주의적 딜레마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유투브 공식예고편 내

지금 이란전이 한참인데....눈에 들어오는 영화네요

전쟁이 끝이 없는 중동지역

실화바탕의 영화

당시에 뉴스로만 간단하게 접하셨을 텐데 실제 벌어진 일들을 영화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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