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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스나이퍼 노 네이션 (Sniper no nation , 2026)

by 해리보쉬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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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d by mercenaries, Brandon Beckett and his legendary father mount an impossible rescue mission.

When Ace sniper Brandon Beckett is branded a terrorist and disavowed by his own country, he's forced off the grid and into an impossible rescue mission alongside his legendary father. With no backup, no borders, and no rules, the Becketts must face the Iron Legion, a ruthless mercenary army, to stop a corrupt regime from igniting a war - and prove that even without a flag, the fight still matters.

공식포스터

Sniper: No Nation (2026)은 오랜 역사를 가진 스나이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번에도 베켓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요 출연진

Chad Michael Collins – Brandon Beckett 역, 시리즈의 중심 인물

Ryan Robbins – 베켓과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 동료

Tom Berenger – Thomas Beckett 역, 원조 스나이퍼로서 다시 등장해 세대를 잇는 활약을 보여줍니다

IMDb

“국경도, 깃발도, 지원도 없다”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작품은 국가적 배경을 넘어선 무자비한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데요

스나이퍼와 대적되는 방어력이 충만한 캐릭터와의 결투가 재미납니다.

미국식 무협물이라면 이럴까요

베켓 부자(Chad Michael Collins와 Tom Berenger)가 다시 뭉쳐, 국제적 위협 속에서 고립된 상황에서 싸움을 이어갑니다.

이 작품 시리즈인데

스나이퍼 시리즈는 1993년 첫 작품 이후로 꾸준히 이어져 온 장수 액션 프랜차이즈예요. 이번에 개봉 예정인 Sniper: No Nation (2026)까지 포함하면 총 10편 이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식트레일러내 장면
공식트레일러내 장면

스나이퍼 시리즈 주요 작품 정리

연도
제목
주요 인물
특징
1993
Sniper
Tom Berenger (Thomas Beckett)
정글에서의 저격 임무, 시리즈의 시작
2002
Sniper 2
Tom Berenger
세르비아 내전 배경, 냉혹한 전투
2004
Sniper 3
Tom Berenger
베트남에서 임무 수행, 과거와의 대결
2011
Sniper: Reloaded
Chad Michael Collins (Brandon Beckett)
베켓의 아들 등장, 세대 교체 시작
2014
Sniper: Legacy
Chad Michael Collins, Tom Berenger
부자(父子) 동반 활약, 시리즈 정체성 강화
2016
Sniper: Ghost Shooter
Chad Michael Collins
테러와의 전쟁, 현대전 배경
2017
Sniper: Ultimate Kill
Chad Michael Collins
마약 카르텔과의 대결
2020
Sniper: Assassin’s End
Chad Michael Collins
음모와 배신, 첨단 장비 활용
2023
Sniper: G.R.I.T.
Chad Michael Collins
특수부대와 협력, 전투 스케일 확대
2026
Sniper: No Nation
Chad Michael Collins, Tom Berenger
국경 없는 전투, 베켓 부자

아마 채널 돌리다 한국 영화채널에서 한번쯤은 보셨을 거 같네요

저도 몇개 작품은 제목이 익숙합니다. 거의 미드수준으로 연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네요 이런 액션영화는 사실 복잡한 스토리보다는 대결씬

스나이퍼의 저격씬

그리고 권선징악이라는 단순한 플롯으로도 언제나 통하는 재미가 있어 계속 만들어지고 또 다른 별개의 작품으로도 자주 나오는 구성이죠

그렇다면 매번 새로운 주인공에 새로운 세계관 보다는

이렇게 시리즈로 가도 안될거 없겠다 싶은데요

작품숫자만 보면 거의 스타워즈랑 맞먹네요

공식트레일러내 장면
공식트레일러내 장면

시리즈 흐름 요약자면

초기(1993~2004): Tom Berenger가 원조 스나이퍼로 활약하며 정통 군사 액션을 보여주고

중기(2011~2017): 아들 Brandon Beckett이 주인공으로 자리 잡으며 현대전과 국제 테러리즘을 다줍니다.

후기(2020~현재): 첨단 장비, 글로벌 위협, 베켓 부자의 협력으로 스케일이 커지고, 액션과 드라마가 강화됩니다.

냉전, 내전에서 시작해 테러, 마약 카르텔, 국제 음모

거의 일반인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액션영화 시놉시스를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브랜든 베켓(Chad Michael Collins)은 국제적 분쟁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배신과 음모에 휘말립니다. 그는 더 이상 미군의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하며, 적은 단순한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국경을 초월한 무자비한 용병 집단입니다. 이들은 정치적 목적도, 국가적 소속도 없이 오직 돈과 파괴만을 추구하며, 세계 질서를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브랜든은 고립된 상황에서 자신의 아버지 토마스 베켓(Tom Berenger)과 다시 손을 잡게 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다른 세대의 저격수로서 경험과 기술을 결합해, 적의 본거지를 추적하고 제거하는 위험한 작전에 나섭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단순히 적과 싸우는 것을 넘어, 가족의 유대와 세대 간의 책임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공식트레일러내 장면

영화는 저격수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원거리 사격 장면과, 현대전의 근접 전투·도시 게릴라전을 교차시키며 전개됩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원 없는 전투”라는 설정 덕분에, 첨단 장비나 군대의 도움 없이 오직 두 사람의 기술과 전략만으로 싸워야 하는 극한 상황을 강조합니다.

결국 베켓 부자는 적의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고, 국제적 혼란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을 치릅니다.

액션영화인데 아는맛이라 익숙해보이지만 그 익숙한 맛에 편안하게 즐기며 액션쾌감을 느끼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리고픈 작품

아직 국내 개봉은 되지 않은 작품이구요 극장에 걸릴 가능성은 좀 낮아보입니다. 아마 곧 IPTV등으로 소개될거 같네요

이전 작품도 그래왔어요 보통 3,4개월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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