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편에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코미디로
2편이 나올줄 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케빈허트와 다이하드의 이름을 따 만든 언어유희 다이하트
이제 2편입니다.
5년만의 귀환이네요

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가 된 케빈 하트가 '다이 하트'의 속편 '다이 하터'에서 잔인한 복수의 음모에 휘말리고,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최애 배우와 의욕 과잉 비서의 도움을 받으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이것이 2편의 줄거리 사실 1편도 줄거리를 길게 쓸 수 없을 만큼 심플했습니다.

자기 자신으로 나오는 케빈 하트가 액션 스타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케빈 하트는 존 트라볼타와 내털리 이매뉴얼, 조시 하트넷의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을까?
이게 1편입니다. 컨셉은 재미있었죠
케빈 하트가 케빈하트로 나옵니다.
다이 하트(코미디,2020)
https://pedia.watcha.com/ko-KR/contents/tEgM7Am 언제까지 코믹 감초 캐릭터나 해야하나 이골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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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사실 좀 쎄게 말하면 다이하드에 대한 조롱인가 싶을 정도로
다이하드이름 차용한 것 치곤 액션도 코미디도 상당히 어설폈는 데요
https://blog.naver.com/jjiangbbang/223575877794
영화 다이하드1 1988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 날아온 뉴욕 경찰 존 맥크레인(브루스 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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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영화중 하나인 이 우주 명작 다이하드를 이렇게 만들다니!
하지만 언어유희일뿐 사실 다이하드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2편도 예고만 보시면 1편의 느낌이 살아나실 겁니다.
거의 같은 분위기 같은 연출로 만들되 이번엔 1편의 화려한 출연진은 없는 것 같네요

이번작의 메인도 역시 케빈하트
그리고 그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톰 크루즈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나네요

그리고 케빈님이 영화 이야기 하시는 데 강도가 들이닥칩니다.
아무리 봐도 식당인데
이정도 장비와 훈련된 인재들이 식당을 털다니
요즘 경제가 어렵긴 합니다.

그리고 케빈 , 이런 짓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죠
액션스타가 그의 꿈 바로 행동에 나섭니다.
그리고 멋지게 악당들을 제압합니다.
알고보니 이 모든 것은 케빈이 꾸민 연출, 그는 자신의 영화를 제작하고픈 열망에 이런 화려한 연출로 자신을 어필하지만 제작을 이끌어내는 데는 실패합니다.

그리고 위의 빨간 자켓의 여성이 극을 이끌어갈 비서로 나올 줄 알았더니
고생하는 실제 비서는 따로 있었군요
자신의 역활이 맘에 안든다고 칭얼거리는 케빈을 챙기기는 매우 힘듭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개그는 1편보다 2편이 나은거 같습니다.
1편보다 나은 2편이 될 것인가 하지만 1편보다 덜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우리의 얼빵한 케빈은 자신이 영화속에 있다고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고 믿지만 그는 정체 모를 인물에 의해 큰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처지를 깨닫게 된 케빈
그는 이제 이 새로운 파트너랑 이제 이 사건의 배후와 그들이 목적이 무었인지 알아내야하는 상황을 맞이합니다.

케빈은 역시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말에서 나오는
상황이 만들어주는 개그의 대명사

그리고 이번편에 매력적인 주조연은 이분

이제는 은근 코미디
은근이라기 보다는 코믹에 아주 특화된 배우같습니다.

확실히 1편보다는 짜임새가 좋고 재미나네요
개그씬도 훨씬 낫습니다. 왜 굳이 2편까지....했는 데
1편을 만회하는 2편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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