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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인저러스 애니멀스(dangerous animals)상어를 도구로 쓰는 연쇄살인마

by 해리보쉬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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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ped on a killer’s boat with hungry sharks circling below, a surfer must outwit a predator more dangerous than the ocean itself—will she escape, or become the next offering to the deep? Sean Byrne returns with his third visceral feature, DANGEROUS ANIMALS, exclusively in theaters June 6, 2025.

개요

액션오스트레일리아, 미국

개봉

2025

사람을 상어 먹이로 주는 연쇄 살인마 ‘터커’에게 납치된 서퍼 ‘제피르’가 배에서 탈출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호러 액션 스릴러

재미난 설정입니다. 연쇄살인의 도구로 상어를 쓰다니

상어와 공생하는 살인마 이야기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애니멀스인 복수형을 쓰는 이유는 위험한 동물들은

상어뿐만이 아니라는 얘기겠지요

(배를 타기 전에 제대로 유언장은 쓰셨는지라고 농담을 던지는

살인마의 표정과 피해자의 표정이 묘하다)

감독인 번은 "수년 동안 많은 상어 영화가 있었지만, 관객들이 실제로 가장 치명적인 생명체가 누구인지, 즉 사람인지 동물인지 해독할 수 있는 영화는 없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큰 화면에서 보기 위해 비명을 지르는 이빨을 가진 생존 공포 경험입니다." 라고 인터뷰 했습니다.

호주 영화감독 숀 번(사랑하는 사람들, 악마의 사탕)은

2025년 6월 6일 미국 극장개봉작입니다.

슈더의 에밀리 고토는 성명에서 "션 번은 현재 장르 공간에서 가장 본능적인 영화 제작자 중 한 명이며, '위험한 동물들'에서 그와 다시 힘을 합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공포의 가장 무서운 영역 중 두 가지인 연쇄 살인범과 상어를 대담하게 모험하며 이들을 하나의 강렬하고 포악한 장면으로 융합합니다. 올여름 숨이 멎을 듯한 획기적인 영화 경험을 준비하세요."

익스트림무비

(호주가 섬이며 야생동물들이 자연 그대로 살아있는 자연이 많아 그런지

상어 영화도 잘 만듭니다. 베이트라는 상어영화도 좋았어요

믿고 보라는 믿음의 악수 같기도 하네요)

해시 해리슨('옐로스톤'), 자이 코트니(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조쉬 휴스턴('하트브레이크 하이')이 출연합니다.아무래도 한국에는 많이 소개되는 편이 아닌 지역의 영화라 배우들은 아시는 분이 없을 겁니다.

위험한 동물에서 "재피르(해리슨)는 영리하고 자유분방한 서퍼로 묘사되며 상어에 집착하는 연쇄 살인범(코트니)에게 납치됩니다.

상어에 집착하는 연쇄살인범이 영화의 제일 큰 차별점입니다.

영화 초반부의 커플 중 살아남은 여자와 같이 납치감금당해버리는

재피르 그리고 그녀의 신변에 뭔가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유일한 인물 재피르의 연인

살인마의 배에 갇혀 있는 주인공은 이 망망대해에서 남자로부터 그리고 상어로부터 탈출 방법을 알아내야 합니다.

궤변을 늘어놓으며 사람을 죽이기 전까지

자신의 광기를 보여주는 살인마

배우들 연기가 아주 좋습니다. 살인마는 살인마로서 보여주는 카리스마가

상어보다 무서운 동물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네요

그녀는 과연 이 살인마에게서

그리고 이 갈 곳없어보이는 바다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25년 상어영화 최고 기대작입니다.

DNA가 개조된 그런 상어와 확연히 다른 결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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