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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퓨리어스12 (A fury 12 Hours ,2025)

by 해리보쉬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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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2시간의 사투가 시작된다! 특수부대 출신 레이쥔은 폭동으로 가족을 잃고 복수에 집착한 채 살아간다. 12년 후, 무장세력의 습격으로 마을이 혼란에 빠지자 그는 다시 검을 든다.

깔끔한 중국 액션영화 하나 소개해봅니다.

퓨리어스 12

무가 있고 협의가 있으면 무협영화죠 무협영화입니다.

가족을 잃고 실의에 빠진 전직 요원,강한 무력을 가지고 있지만

하루하루 소일하며 살아갈 뿐인데

그에게 마치 신이 기회를 준 듯

이전의 상황을 되풀이하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마을이 무력단체에게 점령당하고

사람들은 그저 인질로 사용되는 상황

예전같으면 이런건 너무 영화적인,만화적인 상상력이다 했을 텐데

나이가 좀 들고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면 이게

지금도 어딘가서는 현실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겠지요

그리고 여기 얼마안되는 한정적인 자원과 인원들로

이 사태를 헤쳐나가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이런 복수의 기회를 주심을 오히려 감사하는 듯한 남자

이 배우분 연기가 아주 훌륭합니다.

눈빛이 의지를 담아냅니다.

상황은 절망적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주변의 환경과 자신에게 주어진 유리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들의 힘을 하나씩 무력화시켜나갑니다.

90년대 액션씬을 연상케 하는 화끈하고 화려한

동작들, 이런 느낌의 중화권 영화 오랜만이네요

이 사태를 해결하면 가족들을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듯이

강력하게 저항하며 싸워나가는 주인공

하지만 영웅은 그만이 아니였으니

모두가 힘을 합쳐 이 악당들과 맞서싸우기 시작합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가슴끓게 하는 스토리

복잡할것 없는 플롯

군더더기 없는 진행

잘 만들어진 빌런과 서사

액션영화 굿입니다.

퓨리어스12!!!!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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