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잭 스나이더
장르: 액션·좀비·헥사이드(heist)
주요 출연: 데이브 바티스타, 엘라 퍼넬, 오마리 하드윅, 아나 데 라 레게라, 매티아스 슈바이헤페르 등


줄거리 요약
비밀 군사 기지 51구역에서 의문의 화물을 실은 수송선이 폭발하며 치명적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다. 이후 미 정부는 라스베이거스를 완전 격리하고 핵폭탄 위협 아래 둔 채 도시를 금지 구역으로 선포한다. 이때 전직 군 특수요원 스콧 워드는 막대한 현금이 보관된 카지노 금고를 터는 위험한 ‘헥사이드’ 작전에 참여해 딸 케이트를 구출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워드는 동료 용병들과 함께 헬리콥터로 좀비가 들끓는 라스베가스에 침투해 2억 달러의 현금을 탈취하고, 한정된 시간 안에 도시를 탈출해야만 한다

주요 등장인물
스콧 워드(Scott Ward, 데이브 바티스타) 전직 특수요원. 딸 케이트를 구하기 위해 위험한 작전에 자원한다.
케이트 워드(Kate Ward, 엘라 퍼넬) 좀비 격리 구역에 홀로 남겨진 스콧의 십대 딸. 부녀 관계가 이야기의 정서적 중심축을 이룬다.
마리아 크루즈(Maria Cruz, 아나 데 라 레게라) 차갑지만 속정 깊은 베테랑 용병. 팀 내 유일한 여성 전투원으로 활약한다.
반데로헤(Vanderohe, 매티아스 슈바이헤페르) 강인한 근접 전투 전문가. 좀비들과 난투를 벌이며 전장에서 미친 활약을 펼친다.
라스베가스 핵심 팀 사막·배달·장거리 저격수·전기톱 병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8인 용병단이 함께 작전을 수행한다.

제작 및 평가
항목 내용
제작비 약 7천만 달러
촬영지 라스베이거스 세트장·락매운틴 등
공개 플랫폼 넷플릭스 (Netflix)
공개일 2021년 5월 14일
평론가 평점 Rotten Tomatoes 68%
관객 평점 IMDb 5.8/10

주요 특징 및 테마
헥사이드와 좀비 장르의 결합 전형적 좀비 서바이벌에 ‘금고털이 작전’을 얹어 액션·스릴·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
가족애와 희생 아버지 워드가 딸을 위해 불가능한 미션에 뛰어드는 과정에서 ‘사랑과 구원’이 핵심 드라이브로 작용한다.
군사 실험 윤리 논쟁 비밀 기지 실험, 대량 살상 무기화 가능성 등 현대 과학기술과 군사 윤리 문제를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화려한 칼라 톤과 느와르풍 연출 네온 사인과 폐허가 된 카지노가 대비를 이루며 포스트아포칼립스의 묘한 미(美)를 연출한다.

속편 〈아미 오브 더 폴〉(Army of the Dead: Lost Vegas) 애니 시리즈와의 연결고리가 되는 작품

굉장히 캐쥬얼한 스타일로 만들어진 좀비물
서양에서 사랑하는 좀비물 영화인데요
워낙 많이 만들어지다보니


비슷한 영화들이 많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볍게 볼 만한 딱 OTT용 영화로 보여지네요


비쥬얼이 화끈한 영화라
넷플로 주말에 즐기기 적합한 그런 영화
특별할 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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