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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피의 강 river of blood

by 해리보쉬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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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공포 스릴러

감독: 하워드 J. 포드

주연: 조셉 밀슨, 사라 알렉산드라 마크스, 루이스 제임스, 엘라 스타벅

개봉 연도: 2024

두 쌍의 커플인 아제이와 리치, 마야와 재스민, 그리고 이들의 가이드 닉은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특별한 카약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휴양지 경계를 넘어 모험심을 좇아 강줄기를 더 깊이 탐험하다가 잘못된 강물길을 선택하게 되고, 신성한 부족의 영토에 발을 들여놓는다. 캠핑 중 리치가 실종되고 주요 장비가 사라진 가운데, 고립된 이들은 물자 없이 야만적 부족에게 쫓기는 처절한 생존 게임에 빠진다

관람 포인트

실제 정글과 유사한 촬영 환경이 주는 압도적 리얼리티

제한된 자원과 극한 공포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 심리

원시 부족의 사냥 본능과 문명 여행객의 충돌이 만드는 긴장감

이 숲을 지배하는 지배자는 외지인이 아니다

본인들의 사냥영역임을 알려주는 야만족

그런데 아직도 이런 부족이 남아있다는 스토리라니

좀 올드하네요

동남아시아 어디라는 배경인 데

요즘은 동남아시아라도 ....할말하않

그리고 서양인들은 사람이라곤 전혀 없는 이런 오지를 탐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공포의 스타트

즐거웠던 익스트림 스포츠는 이제 서바이벌

그것도 리얼서바이벌로 변경됩니다.

서양인들이 보는 이상한 아시아의 시각이 보여지는 데

영역에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분해하는 이런 원시부족과

알수 없는 파이팅을 계속하는 이 일행들

리버 오브 블루드

피도 있고 강도 있는 데

이런 이야기가 가능해보이지 않아 설정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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