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나도 어딘가에 속하고 싶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 채, 외계인의 납치를 꿈꾸는 외톨이 소년 엘리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오해로 인해 지구 대표로 우주에 소환되고, 그곳에서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특별한 존재 글로든을 만나 처음으로 마음을 나눌 친구를 갖게 된다. 낯설지만 따뜻한 우주에서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던 엘리오 앞에 온 우주를 위험에 빠뜨릴 크나큰 위기가 닥쳐오는데...


그 유명한 명작 ET같은 시나리오인가 했더니
이번엔 소년이 나가는 것인가요

기본 정보
개봉일: 2025년 6월 18일
제작사: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감독: 매들린 샤라피안, 도미 시, 애드리언 몰리나
러닝타임: 98분
등급: 전체 관람가
제작비: 약 3억 달러(픽사 역사상 최고 수준)
쿠키 영상: 2개 (중간 1개, 엔딩 후 1개)
주요 캐릭터 & 성우
|
캐릭터
|
성우
|
특징
|
|
엘리오 솔리스
|
요나스 키브레브
|
외계인 덕후이자 외톨이 소년, 우주에서 지구 대표로 활약
|
|
올가 솔리스
|
조 샐다나
|
엘리오의 고모, 따뜻하지만 강인한 보호자
|
|
글로든
|
레미 애저리
|
엘리오의 첫 우주 친구, 외계 종족
|
|
기타
|
브래드 거렛, 자밀라 자밀, 셜리 헨더슨
|
다양한 외계 캐릭터와 조연
|

11세 소년 엘리오 솔리스는 부모를 잃고 군 소속 신호 해독 과학자인 고모 올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친구도 없이 외롭게 지내던 그는, 어느 날 작은 오해로 인해 ‘지구 대표 외교 사절단’으로 잘못 지목되어 우주로 소환됩니다.

그곳에서 그는 아메바 같은 외계 존재 글로든을 만나 처음으로 마음을 나눌 친구를 얻게 되고, 다양한 외계 종족과의 모험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우주에는 지구와 자신을 위협하는 위기와 음모가 도사리고 있고, 엘리오는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특별하다는 건 때론 외로울 때가 있어. 그래도 혼자는 아니야.”

“Okay, bye. I love you.” – 엘리오

“난 너 좋아, 내 눈엔 너 되게 괜찮아.” – 글로든


외면받던 존재가 전혀 새로운 존재에게 인정을 받는다


그리고 그를 받아들이는 새로운 세상
거기에서 찾은 스스로의 정체

픽사 특유의 감성으로 유머와 따뜻한 감동을 결합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
주요 캐릭터 소개
|
캐릭터
|
성우
|
특징 & 역할
|
|
엘리오 솔리스 (Elio Solis)
|
요나스 키브레브
|
11살 소년. 상상력이 풍부하지만 내성적이고 친구가 없는 외톨이. 우연한 오해로 ‘지구 대표’로 우주 외교 무대에 서게 되며, 모험 속에서 자신감과 소속감을 찾아감.
|
|
올가 솔리스 (Olga Solis)
|
조 샐다나
|
엘리오의 고모이자 미 공군 소속 우주 프로젝트 책임자. 강인한 군인다운 면모와 보호자의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엘리오의 든든한 버팀목.
|
|
글로든 (Glordon)
|
레미 에저리
|
외계 문명 ‘하이러그’의 지도자 아들.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낯선 우주에서 엘리오가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돕는 첫 친구.
|
|
그라이곤 군주 (Lord Grigon)
|
브래드 거렛
|
하이러그 문명의 지도자이자 커뮤니버스 회의 멤버. 처음엔 엘리오를 의심하지만, 사건이 전개되며 중요한 갈등의 축이 됨.
|
|
퀘스타 (Questa)
|
자밀라 자밀
|
커뮤니버스 외교사절단의 일원. 엘리오를 심판하는 역할로 등장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이해하며 태도가 변함.
|
|
우우우 (UuU)
|
셜리 헨더슨
|
액체 형태의 슈퍼컴퓨터. 엘리오의 모험에 기술적 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 신비로운 존재.
|


캐릭터 관계의 핵심 포인트
엘리오 ↔ 올가: 보호자와 피보호자 관계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완전히 열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화 후반부에 진심이 오가며 감동적인 변화를 보여줍니다.
엘리오 ↔ 글로든: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두 ‘외톨이’가 친구가 되며, 영화의 감정적 중심축을 형성합니다.
엘리오 ↔ 퀘스타: 초반의 불신과 심판자-피심판자 관계에서, 후반에는 이해와 존중으로 바뀌는 드라마틱한 관계 변화가 있습니다.
80년대에 ET를 봤을 때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제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작품을 40년이 지난 후에 동 작품의 재해석 같이도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있다면 충분히 공감할 작품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넷플릭스 폴포미 (Fall for me , 2025) (0) | 2025.08.23 |
|---|---|
| 골드러시갱 ( 넷플릭스 Gold Rush Gang , 2025) (7) | 2025.08.23 |
| 영화 브라이드 하드(Bride Hard , 2025) (2) | 2025.08.22 |
| 넷플릭스 인터셉터 (Interceptor , 2022) (6) | 2025.08.22 |
| 일본영화 해피엔드 (Happy End) (5) | 2025.08.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