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세 자매 브리엘, 켈리, 샘은 대학 방학 중, 최근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가 자신들에게 호숫가 모텔을 유산으로 남겼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버지 존은 절대 그곳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자매와 그들의 친구들은 이를 무시하고 여행을 떠납니다.
먼저 도착한 샘은 모텔에서 두 명의 기형 남성에게 잔혹하게 습격당하고 호수에 수장됩니다.

나머지 일행은 모텔 관리인 글로리아라는 노파를 만나고, 근처 호수에서 캠핑을 즐기지만, 그들을 노리는 시선이 숲속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차례로 친구들이 살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은 경찰의 도움을 받으려 하지만, 그 경찰마저 이 가족의 일원임이 드러납니다.

결국 밝혀지는 진실은, 이 가족이 근친으로 대를 이어온 기괴한 전통을 지키기 위해 자매를 유인했다는 것. 아버지 존은 과거 이 전통을 거부하고 떠났지만, 할머니 글로리아는 손녀들을 ‘가문에 편입’시키려는 함정을 꾸민 것이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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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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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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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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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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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자매 중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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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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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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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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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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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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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자매, 첫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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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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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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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의 아버지, 전통을 거부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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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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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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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관리인, 세 자매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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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샤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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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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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경찰, 글로리아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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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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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영화는 리뷰도 곤란한 게
영화의 중요 장면이라고 하는 부분이 전부 너무 잔인해서
그런 부분을 다 피해서 만들면
영화를 전혀 담지 못해서 이상합니다.
제가 초반에 슬려셔무비라고 했는데요
요즘은 안쓰는 단어처럼 되버린거 같은 비인기 장르가 아닌가 하는데
슬래셔 무비(Slasher Movie)는 공포 영화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 한 명 이상의 살인마가 칼·도끼·쇠스랑 등 날이 있는 무기를 사용해 여러 명의 희생자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핵심 특징
살인마의 정체
종종 가면을 쓰거나 얼굴을 가린 채 등장
동기가 불분명하거나 과거의 트라우마·복수심에 기반
무기
총기보다 칼, 도끼, 망치, 전기톱 등 근접 무기가 주로 사용됨
희생자 그룹
젊은 층(특히 10~20대)이 주 타깃
외딴 시골, 캠프, 호수, 폐가 등 고립된 공간에서 사건 발생
연출 스타일
긴장감을 높이는 스토킹 장면
갑작스러운 점프 스케어(Jump Scare)
고어(Gore) 요소와 결합해 잔혹한 살해 장면 묘사
반복되는 공식
‘최후의 소녀(Last Girl)’: 끝까지 살아남아 살인마와 맞서는 여성 캐릭터
살인마의 부활 또는 속편을 위한 열린 결말
🎬 대표 작품🎯 장르의 매력
심리적 긴장감: 살인마의 ‘보이지 않는 위협’과 추격전
공포와 쾌감의 공존: 관객이 안전한 자리에서 극도의 공포를 체험
사회·문화적 반영: 10대의 일탈, 성 역할, 폭력성 논쟁 등 시대적 코드 반영
이런 특징으로 꾸준히 만들어지는 장르
대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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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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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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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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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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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Psycho,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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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원형을 제시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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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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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Halloween),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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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셔 전성기, 가면 살인마·청춘 희생자 공식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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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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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S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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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클리셰를 메타적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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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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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Saw), 더 스트레인저스 (The Stra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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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서스펜스와 결합, 잔혹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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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들이 있겠네요

굉장히 미국적인 작품이라 컨텐츠가 범람하는 요즘에 이 작품은 좀 어렵지 않을까....
뭐 이미 십수년전 작품이긴 합니다.
혹시나 궁금하실분들을 위해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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