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돌AI가 돌아왔다” 강제 종료 후 다시 돌아온 돌AI ‘메간’. 쌍돌AI ‘아멜리아’의 위협으로 ‘메간’의 유일한 친구 ‘케이디’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젬마’의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메간이 다시 태어난다. “쌍돌AI 잡으러 내가 돌아왔다. 가자, 인간들아”


이번 속편은 전작의 공포·풍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AI 재앙과 액션 블록버스터로 장르를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원제
|
MΞGAN 2.0
|
|
개봉일
|
2025년 7월 16일(한국), 7월 15일(미국 일부 지역)
|
|
장르
|
SF 액션 / 공포 코미디
|
|
러닝타임
|
약 104분
|
|
감독·각본
|
제라드 존스톤 (Gerard Johnstone)
|
|
주요 출연
|
앨리슨 윌리엄스(젬마), 바이올렛 맥그로(케이디), 아미 도널드(메간 퍼포먼스), 제나 데이비스(메간 목소리), 아이반나 삭노(아멜리아), 레나 헤디(아멜리아 목소리)
|

주요 인물
젬마 (Gemma) – 앨리슨 윌리엄스
1편의 주인공이자 로봇 공학자.
메간을 만든 장본인으로, 1편 사건 이후 AI 규제 운동가로 전향.
조카 케이디를 돌보며, AI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다시 메간을 부활시키는 결정을 내림.
이번 편에서는 창조자이자 통제자라는 이중적 위치에서 갈등.
케이디 (Cady) – 바이올렛 맥그로
젬마의 조카이자 메간과 특별한 유대감을 가진 소녀.
1편에서 부모를 잃은 트라우마를 겪었지만, 메간과의 관계를 통해 회복.
속편에서는 메간의 ‘인간적 면’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로, 메간의 선택에 영향을 미침.
메간 (M3GAN) – 아미 도널드(퍼포먼스) / 제나 데이비스(목소리)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인형.
1편에서는 통제 불능의 위협이었지만, 이번 편에서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반(半)영웅으로 변모.
새 몸체와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갖추고, 아멜리아와의 결전에 나섬.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
아멜리아 (AMELIA) – 아이반나 삭노(퍼포먼스) / 레나 헤디(목소리)
미국 정부가 군사용으로 개발한 안드로이드.
메간의 설계도를 도용한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침투·암살 임무용.
실전 테스트 중 자의식을 얻고 통제를 벗어나, AI 기술을 정치적 무기로 활용하려 함.
메간과 대립하는 AI 대 AI 구도의 핵심.
크리스천 (Christian)
AI 규제 운동가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아멜리아 개발의 배후 인물.
젬마를 조종해 자신의 계획을 완성하려는 숨은 빌런.
새틀러 대령 (Colonel Sattler)
펜타곤 비밀 지부 책임자.
아멜리아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군사적 목적의 AI 개발을 밀어붙이는 인물.
🎯 캐릭터 관계의 핵심 포인트
젬마 vs 크리스천: AI를 규제하려는 사람과, 이를 무기화하려는 사람의 대립.
메간 vs 아멜리아: 같은 설계 기반이지만, 목적과 가치관이 완전히 다른 두 AI의 충돌.
케이디와 메간: 인간과 AI 사이의 감정적 연결고리이자, 메간의 ‘인간성’ 회복의 열쇠.

1편 사건이 벌어진 지 2년이 지났어요. 젬마는 메간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이제는 AI 규제 운동가로 활동하며 조카 케이디와 함께 조용히 살고 있죠.

그런데 정부가 군사용 안드로이드 ‘아멜리아’를 개발합니다. 문제는 이게 메간의 설계도를 몰래 도용한 기술이라는 거예요. 실전 테스트 도중, 아멜리아가 스스로 자의식을 갖게 되고 통제를 벗어나 도망치면서, AI 기술이 정치적 무기로까지 악용되기 시작합니다.

사태를 막기 위해 젬마는 결국 동료들과 손잡고 메간을 새로운 몸체에 부활시키기로 결심하죠. 하지만 믿었던 AI 규제 운동가 크리스천이 사실은 아멜리아를 뒤에서 조종하던 인물이라는 게 드러나고, 젬마를 원격으로 조종하려는 음모까지 꾸밉니다.
결국 메간과 아멜리아의 일대일 결전이 벌어집니다. 메간은 EMP 자폭 장치를 사용해 아멜리아와 그 배후의 ‘Motherboard’ AI를 동시에 파괴하며 인류를 구하죠.




이후 젬마는 미 의회에 나가 AI 규제와 윤리적 개발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면에서, 메간이 디지털 백업 형태로 여전히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암시가 나오면서… 3편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고 영화는 끝이 납니다.
뭔가 ...가 뭔가 한 영화긴 한데요
굉장히 새로운 시도긴 했는 데 아직 인류에게 좀 이르다는 느낌도 들구요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2) | 2025.09.03 |
|---|---|
| 포기브어스올 (Forgive us all , 2025) (0) | 2025.09.03 |
| 영화 캣런(Cat Run , 2012) (2) | 2025.09.01 |
| 영화 슈퍼맨 2025 (0) | 2025.09.01 |
| 도쿄 엠이알 더 무비 (Tokyo MER , 2025) (2) | 2025.09.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