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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위장사 : 이런 영웅 (The hero 아이치이 , 2025)

by 해리보쉬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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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이에서 보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감독: Alex

출연진:, 진호,Wen Song,lola,leng zhong yi

설명: 아내에게 쫓겨난 둥루(친하오 역)는 친구 둬수(원쑹 역)의 소개로 한 건물 지하 관리인이 된다. 지하 창고를 정리하던 중 우연히 거액의 돈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동시에 부패한 고위 관리의 처남 역시 이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웃인 주첸과 친분을 쌓으며 모두의 신뢰를 얻게 된 둥루는 결국 거액의 현금을 찾아낸다. 돈의 존재가 드러나자 위험이 닥치고, 지하에 모인 사람들은 그 돈을 차지하기 위해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굉장히 순박해보이는 청년 중국 길거리 음식으로 시작합니다.

저도 저건 중국가서 먹어봤는 데 맛있습니다.

아침으로 딱이에요

이 친구가 오늘의 히어로인가 봅니다.

열심히 회사에서 자신의 아이템을 브리핑해보지만

문전박대

말그대로 쫒겨납니다. 아니 요즘에 이렇게 거절하는 비지니스 세계가 있던가요

그야말로 만화적인 표현

(아이디어가 좀 황당하다고 해서 내팽겨치다니 잔인해!)

꿈은 꿈이고 일단은 생계를 해결해야합니다.

그래서 그가 선택한 직업

지하 창고 관리인

근데 지하라는 게 굉장히 큽니다. 마치 다른 세계같습니다.

마치 별세계, 2등시민이 사는 SF적인 세계관 같네요

실제로 지하에 이런 넓은 공간에 전기같은 유틸리티가 존재한다면 사람이 살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이 지하세계에 얽힌 여러 인물들이 있는 데요

걔중에는 하필 큰 돈을 여기 숨겨놓은 자들이 있습니다.

이 지하공간에 사람이 살고 이권이 엮이고 여기에 주인공이 들어옵니다

지하실을 정리하고 여기 숨어사는 자들을 정리하려는 주인공

역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일이라고 받았지만 내키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런일을 하라고 보내진 것일 터

중국의 실제 취업세계를 들어보면 굉장히 잔인하지만 먹고 살려면 이런 역활도 해내야합니다.

연예인이 되려는 덧업는 꿈을 꾸는 청춘

사업아이템만 있지만 성공과는 아직 거리가 멀어보이는 청춘의 친구

이 둘은 점점 이세계에 동화되어 가고 사람들을 이해합니다.

연예인이 되려는 덧업는 꿈을 꾸는 청춘

사업아이템만 있지만 성공과는 아직 거리가 멀어보이는 청춘의 친구

이 둘은 점점 이세계에 동화되어 가고 사람들을 이해합니다.

과연 이들은 외부로부터 이 곳을 지키고 돈도 차지할까요?

이곳을 노리는 자들은 한둘이 아닙니다.

이 친구들은 결국 여기서 벗어나 성공한 미래를 맞이할까요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잔잔히 코미디 섞어가며 편안히 볼 수 있게 만든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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