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two undercover agents discover they’re working the same drug cartel case—on opposite sides—they must put aside their differences to escape a deadly sniper at the US-Mexico border.

작품 개요
장르: 액션 코미디 / 범죄
감독: 스티븐 C. 밀러 (Steven C. Miller)
각본: 에이드리언 스펙커트(Adrian Speckert), 코리 토드 휴즈(Cory Todd Hughes)
제작사: 볼티지 픽처스 (Voltage Pictures)


출연:
딜런 스프로즈 (Dylan Sprouse) — FBI 요원 ‘그리프’
메이슨 구딩 (Mason Gooding) — DEA 요원 ‘애벗’
오데트 애너블 (Odette Annable)
에밀리오 리베라 (Emilio Rivera)
데클란 마이클 레어드 (Declan Michael Laird)
러닝타임: 91분
미국 개봉일: 2025년 8월 15일 (극장 + VOD 동시 공개)


줄거리
미국-멕시코 국경의 한 외딴 거래 현장.
그리프(FBI)와 애벗(DEA)는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같은 마약 카르텔을 각각 잠입 수사 중입니다.
거래 도중 서로의 신분증을 꺼내며 정체를 알게 되지만, 그 순간 정체불명의 저격수가 총격을 퍼붓습니다.
카르텔 조직원들이 쓰러지고, 두 요원은 차량 뒤에 몸을 숨긴 채 사방에서 날아드는 탄환 속에 갇히게 됩니다.
티격태격하며 서로를 의심하던 두 사람은, 카르텔의 가방 속에서 전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기밀 문서를 발견하고, 살아남기 위해 협력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주요 캐릭터
1. 애벗 (Abbott) — DEA 요원
배우: 딜런 스프로즈 (Dylan Sprouse)
충동적이고 규칙을 깨는 타입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상황에 즉각 반응하는 행동파
어린 시절부터 반항적인 기질
작전 중에도 유머와 거친 매력을 동시에 발산
관계: 그리프와는 성격이 정반대라 티격태격하지만, 위기 속에서 협력하게 됨
2. 그리프 (Griff) — FBI 요원
배우: 메이슨 구딩 (Mason Gooding)
침착, 이성적, 원칙주의자
상황을 분석하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스타일
애벗과 달리 규칙과 절차를 중시
냉정한 판단력으로 팀을 안정시키는 역할
관계: 애벗과 대비되는 성격 덕분에 ‘버디 무비’ 특유의 케미를 형성
3. 바스케즈 (Vazquez) — 현지 경찰관
배우: 오데트 애너블 (Odette Annable)
강단 있고, 거침없는 카리스마
부패와 범죄에 맞서 싸우는 정의감
카르텔과 얽힌 복잡한 상황 속에서 두 요원과 협력
현지 사정을 잘 아는 ‘내부 가이드’ 역할
4. 카르텔 리더
배우: 에밀리오 리베라 (Emilio Rivera)
잔혹하고 교활한 범죄 수괴
필요할 땐 협상도 하지만, 배신에는 무자비
국경지대 마약 거래를 장악한 인물
주인공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핵심 빌런
5. 델가도 (Delgado)
배우: 바야르도 데 무르기아 (Bayardo De Murguia)
역할: 카르텔의 핵심 중간 보스, 리더의 오른팔
냉혹한 실행자
주인공들을 제거하려는 주요 행동대장


특징 & 매력 포인트
버디 액션 코미디: 성격·방식이 정반대인 두 주인공의 케미와 유머러스한 대사가 정말 찰집니다. 버디 액션하면 당연 이런 케미가 있어야겠지요
한정된 공간의 긴장감: 대부분의 액션이 국경지대의 차량과 주변에서 벌어지는 것도 특징적입니다.
액션+코미디 균형: 총격전과 말싸움이 번갈아 이어지는 템포감 있는 전개에
딜런 스프로즈와 메이슨 구딩은 전작 Aftermath (2024)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것인데요 정말 잘 맞는 한쌍입니다.


해외 반응
장점: 두 주연 배우의 호흡, 90분대 러닝타임의 깔끔한 전개, 가벼운 오락성
(쉽게 말해 크게 복잡하거나 생각할 거리는 없다는 것
좋게 말해 편안하게 볼만하다는 것)
아쉬움: 클리셰 많은 각본, 액션 연출의 참신함 부족, 캐릭터 깊이 부족
(이런 류의 코믹 액션 상업영화의 클리쉐 같은 평가죠)
평균 평점: IMDb 4.7/10, 로튼토마토 약 60~65%대
평가는 좀 애매한 데 그럭저럭 볼 만 하겠다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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