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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이야기

오랜만에 순두부찌개

by 해리보쉬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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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습니다.

시비 거는 사람

뭔가를 떠넘기는 사람

이럴때는 저는 요리를 합니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이거늘

뭐이리 잡아먹을려고 하는지....자기나 잘살지

여하튼 오늘 순두부찌개입니다.

 
 
 
 

순두부찌개는 어떻게 보면 짬뽕이랑 레시피가 비슷한데요

해물이 안들어가고 순두부 넣음 같다고봅니다.

파 양파 간마늘 볶다가 돼지고기 기름좀 있는 부위를 넣고 다시 볶아주면서 고기기름이 올라오면 고추가루를 넣어 고추기름까지 내줍니다.

그럼 파기름 고추기름

맛이 없을 수가 없지요

중화요리의 기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을 넣는 데요

다신물이나 육수를 쓰면 좋지만 사실 거기까지 하기 힘드니

그냥 시크릿코인 육수를 씁니다.

아니면 다른 다시다나 조미료 다 좋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하는 역활은 다 비슷해요

 
 

그리고 추가할 건

설탕 한스푼 소금 한스푼 멸치액젓이나 참치액젓

비린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싶으면 다른 조미료로 대체

 
 

그리고 애호박같은 추가채소 넣고 두부 넣음 끝인데요

제가 맛있으라고 넣은 고추가

....

오이고추같이 생겨서 그냥 식감이랑 모양으로 넣었더니 너무 매워져서

그냥 계란을 풀었어요....마구마구 2개

원래는 모양이랑 맛으로 노른자만 한개 얹을 라그랬는

 
 

국물이 탁해졌습니다.

그래도매워서....아 한국고추는 매움이 강하네요

 
 

뭐 순두부니 계란이 너무 풀어져

너무 잡탕처럼 비쥬얼이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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