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여러번 간곳이라
편안하게 오늘도 터벅터벅 먹으러 갔습니다.
오늘은 직장동료들이랑 방문
회사돈으로 먹는 밥 맛있다 냠냠


구미 홈플러스는 안망하고 오래 갔음 좋겠습니다.
쿠우쿠우는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언제가도 사람이 많아요
뷔페집이 오래가는 경우가 잘 없는 데 애슐리랑 쿠우쿠우 두군데가 최근에 가본 곳중에서 제일 가볼만한 뷔페 같습니다.
쿠우쿠우 같은 경우에는 초밥이 베이스라 더욱 좋아요


단체 방문이라 예약석 받고
음식 받으러 갑니다. 모두들 4접시를 외치며 호기롭게 나섰지만
아저씨들 이제 많이 못먹습니다.



쿠우쿠우는 초밥도 초밥인데
중화요리 족이나 피자도 맛있어요
튀김류도 좋은 데 이런 다양성이 뷔페의 장점을 극한으로 살려주는거 같습니다.
다양하게 맛보는 것도 좋지만 저는 돌아가며
한 분야를 파고 다음에는 또 바꾸고 이런식으로


초밥이 맛있고 밥알도 너무 크지 않게 만들어주시는 데
오늘은 초밥이 막상 좀 그렇게 안땡기고 빠진게 많아 ....


흰살생선
광어랑점성어초밥위주로 몇개 먹고 중화요리로 집중했습니다.



롤이나 장어류는 음...좀 미묘
잔치국수도 좀 그닥.....
나머지는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초밥보다 팔보채를 필두로 튀김류로 갔습니다.

육식파 동료분은 고기로!!!!
생선회를 못드셔도 육식파분들이 즐기시기 좋은 메뉴도 많아요


스프중에 양송이스프였나 저거 진짜 맛있드라구요
보통 구색메뉴로 나오는 데 제대로 스프맛 구현해서 진짜 맛있었어요
두번 퍼먹었습니다.

스시파 분들은 스시로만 식사하시드라구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요즘 물가에 평일 런치 2만원대 이정도 구성 어렵죠
진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여기는 호텔처럼 차를 다양하게 준비해주셔서
저는 디저트는 차를 마시는 데요
얼그레이가 있어서 좋습니다.
과일이랑 아이스크림
얼그레이 홍차! 최고의 디저트

잘먹었습니다. 올해만 네다섯번 온거 같네요
맛있습니다. 쿠우쿠우 ㅎㅎ
실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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