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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애프터번 (AfterBurn , 2025)

by 해리보쉬 2025.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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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원제: Afterburn

개봉일: 2025년 9월 19일

감독: J. J. Perry

각본: Matt Johnson, Nimród Antal

원작: Red 5 Comics의 그래픽 노블 《Afterburn》 (Scott Chitwood, Paul Ens, Wayne Nichols)

제작비: 약 5,670만 달러

출연진:

데이브 바티스타 (Jake 역, 전직 군인 출신 보물사냥꾼)

사무엘 L. 잭슨 (August Valentine 역, 잉글랜드의 ‘왕’)

올가 쿠릴렌코 (Drea 역, 자유투사)

크리스토퍼 히뷰 (General Volkov 역, 프랑스의 폭군)

태양풍(solar flare)으로 인해 지구 동반구 대부분이 파괴된 지 10년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아포칼립스 영화입니다.

기후에 의한 지구 멸망 시나리오는 이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만

태양풍으로 만들어진 설정은 몇개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망했습니다. 지구는 망했어

Afterburn is a 2025 American post-apocalyptic action film directed by J. J. Perry and written by Matt Johnson and Nimród Antal and stars Dave Bautista, Samuel L. Jackson, Olga Kurylenko and Kristofer Hivju. It is based on the Red 5 Comics graphic novel of the same name by Scott Chitwood, Paul Ens, and Wayne Nichols. The story is set a decade after the Earth's technology was decimated by a solar flare. Original development began in 2018, then halted, and restarted in 2024

《애프터번(Afterburn)》은 2025년 개봉 예정인 미국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영화로, J. J. 페리가 감독을 맡고 매트 존슨과 님로드 안탈이 각본을 집필했으며, 데이브 바티스타, 사무엘 L. 잭슨, 올가 쿠릴렌코, 크리스토퍼 히뷰가 출연한다. 이 작품은 스콧 치트우드, 폴 엔스, 웨인 니콜스가 만든 레드 5 코믹스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이야기는 태양 플레어로 인해 지구의 기술이 파괴된 지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영화의 초기 개발은 2018년에 시작되었으나 중단되었다가, 2024년에 다시 재개되었다.

주인공 Jake는 몰락한 세상에서 의뢰를 받아 과거의 귀중한 유물을 찾아다니는 보물사냥꾼입니다. 잉글랜드의 재건을 꿈꾸는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의 의뢰로 모나리자를 되찾아야합니다. 이 설정도 뭔가 굉장한 데

지구 자체가 이렇게 멸망에 가까운 분위기라도 뭔가 귀중한 물건을 소유하고자 하는 인간의 마음은 여전한 가 봅니다. 프랑스의 폭군 볼코프는 핵무기를 손에 넣으려 하고, 자유투사 드레이는 이에 맞서 싸운다는 그런 설정이랍니다.

황폐해진 유럽을 무대로, 실물 세트와 CG를 결합한 리얼리즘 액션을 표방하는 데

바티스타의 액션이야 늘 좋았고 사무엘 L. 잭슨의 카리스마, 올가 쿠릴렌코의 존재감도 확실하죠

예고편에서는 전형적인 블록버스터 액션의 긴박감과 동시에, 인류의 생존과 희생을 다루는 드라마적 무게감이 강조되는 데요

굉장히 특이한 분위기의 영화입니다.

 
 
 

원작 그래픽 노블과 영화의 차이점을 비교해보자면

원작 그래픽 노블 《Afterburn》

출간: 2008년, Red 5 Comics

배경: 태양풍(solar flare)으로 지구 절반이 파괴된 뒤, 문명이 무너진 세계

주인공: 전직 군인 출신의 보물사냥꾼 Jake

스토리 전개:

의뢰를 받아 과거의 귀중한 유물을 회수하는 임무 수행

폐허가 된 유럽을 무대로, 각종 약탈자·군벌과의 충돌

액션과 모험 중심, 빠른 전개와 블랙유머가 특징

톤: 다소 가볍고 만화적인 모험 활극 성격이 강함

 
 

🎬 영화 《Afterburn》(2025)

감독: J. J. Perry

출연: 데이브 바티스타, 사무엘 L. 잭슨, 올가 쿠릴렌코, 크리스토퍼 히뷰

스토리 전개:

원작의 기본 설정(태양풍 이후의 세계, 보물사냥꾼 Jake)은 유지

하지만 영화는 모나리자 회수 임무를 중심으로 구체화

프랑스 폭군(Volkov)과 잉글랜드 지도자(Valentine) 등 정치적 세력 간 대립이 강조됨

자유투사 Drea와의 관계, 희생과 인류의 미래라는 철학적 질문이 추가됨

톤: 블록버스터 스타일의 리얼리즘 액션 + 드라마적 무게감

🔍 주요 차이점 요약

구분 원작 그래픽 노블 영화 (2025)

배경 태양풍 이후 폐허가 된 세계 동일, 하지만 유럽 무대와 정치적 세력 구도가 더 강조됨

주인공 Jake (보물사냥꾼) Jake + 주변 인물(Valentine, Drea, Volkov 등) 비중 확대

스토리 여러 유물 회수 모험 모나리자 회수 임무에 집중, 인류의 미래와 희생 테마 강화

톤 블랙유머 섞인 모험 활극 진지한 드라마 + 블록버스터 액션

메시지 생존과 모험 중심 “개인의 욕망 vs 인류의 미래”라는 철학적 질문 부각

👉 정리하자면, 원작은 액션 어드벤처 만화에 가까운 톤이고, 영화는 이를 확장해 철학적 메시지와 드라마적 깊이를 더한 블록버스터로 재해석한 작품이랍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영화 평은 그다지 좋지 못한데요

바티스투타도 이제 ....필모가 이런 쪽으로 축척되어가나요

뭔가 아쉽습니다.

태양도 사라지고 무비스타도 사라집니다.

킬링타임 무비 정도로 보이구요

그냥 큰 기대 없이 볼만한 그런 영화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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