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 서부에서 가장 큰 레코드점을 운영하던 브라이언은 레코드를 얻기 위해 간 바에서 4명의 소년을 만난다. 음악에 단숨에 압도된 브라이언은 그들의 매니저가 되기로 하고 거칠었던 소년에서 전 세계를 열광케 한 ‘비틀즈’로 선보인다. 성공한 매니지먼트 대표가 된 브라이언 엡스타인. 하지만, 어느 날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하고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던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비틀즈 제5의 멤버! 전설의 탄생 뒷면의 새 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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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맨: 전설의 시작'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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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개요
개봉일: 2025년 9월 24일 (한국 개봉)
장르: 드라마, 음악
국가: 영국
러닝타임: 약 112분
감독: 조 스티븐슨 (Joe Stephenson)
주연: 제이컵 포춘 로이드(브라이언 엡스타인 역), 에밀리 왓슨, 에디 마산 등

리버풀의 작은 음반 가게를 운영하던 청년, 브라이언 엡스타인. 어느 날 우연히 들른 클럽에서 그는 운명처럼 비틀즈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음악에 담긴 잠재력을 단번에 알아본 엡스타인은 매니저로서 이들을 이끌기로 결심하죠. 깔끔한 수트, 단정한 헤어스타일—그가 만든 전략적 이미지 메이킹은 비틀즈를 단순한 밴드가 아닌,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탈바꿈시킵니다.


하지만 찬란한 성공의 이면에는 엡스타인의 깊은 내면의 고통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정체성에 대한 갈등, 약물에 대한 의존, 그리고 외로움. 영화는 그 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의 진짜 이야기를 섬세하게 들여다봅니다.

단순한 전기 영화가 아니라, 음악 산업의 빛과 어둠을 동시에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비틀즈의 무대와 환호성 뒤에 감춰진 매니저의 외로움과 불안을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워낙 유명밴드고 영화화는 힘들거라 생각했는 데
실제 비틀즈 음악 사용은 제한적이지만, 대체 음악과 연출로 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했어요
(그리고 이게 최대 단점 너무 성역화 하는게 아닌가.....)

“비틀즈의 다섯 번째 멤버”라 불린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전설적 선택과 고뇌 화려한 성공과 깊은 고독이 교차하는 인간적인 드라마


음악이 어우러져 멋진 영화가 만들어진 게

가장 최근에 본게 이 보헤미안 랩소디
저희 부부는 이 영화만 극장에서 2번 봤어요
과연 이 영화는 어떨까요
이 번에는 상대가 비틀즈입니다..
https://youtu.be/vW303sXOGC0?list=PLfkV_K4MlCiHUcsstJME-D-PsA0u0VoNk

음악을 들어보시이지요
그들의 시작부터 살펴보자면
무명 시절 (1957~1961)
쿼리멘(The Quarrymen): 존 레논이 1957년 결성한 스키플 밴드에서 시작.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합류: 1958년까지 세 명이 뭉치며 밴드의 핵심이 형성됨.
함부르크 시절: 1960년 독일 함부르크 클럽에서 장시간 공연하며 실력을 다지고 무대 경험을 쌓음.
이 시기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섯클리프, 드러머 피트 베스트가 함께 활동.
전환점 (1961~1962)
브라이언 엡스타인: 리버풀의 음반상 주인이었던 그가 매니저로 합류, 밴드의 이미지와 무대 매너를 정비.
링고 스타 합류: 1962년 드러머가 피트 베스트에서 링고 스타로 교체되며 ‘Fab Four’ 완성.
조지 마틴: EMI의 프로듀서가 되어 음악적 방향성을 잡아줌.
첫 싱글 〈Love Me Do〉 (1962): 영국 차트에 진입하며 공식 데뷔 성공.


성공기 (1963~1966)
〈Please Please Me〉 (1963): 첫 정규 앨범이 영국 차트 1위, ‘비틀마니아(Beatlemania)’ 현상 시작.
미국 진출 (1964): 에드 설리번 쇼 출연으로 미국 전역을 뒤흔들며 ‘브리티시 인베이전’ 선도.
영화 〈A Hard Day’s Night〉 (1964): 음악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성공.
음악적 진화: 《Help!》(1965), 《Rubber Soul》(1965), 《Revolver》(1966) 등에서 포크, 클래식, 인도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실험.
예술적 정점 (1967~1970)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록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앨범 중 하나로 평가.
〈The White Album〉 (1968), 〈Abbey Road〉 (1969): 개별적 색채가 강해지면서도 걸작을 남김.
해체 (1970): 개인 활동과 갈등으로 공식 해체, 그러나 멤버들은 솔로로도 큰 성공을 거둠.
이렇다는 데요
사실은 이런 과거보다 현재도 그들을 잊지 않고 기린다는 게 제일 큰 업적아닐까 싶습니다.
비틀즈 앨범별 음악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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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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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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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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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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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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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Pleas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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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라이브 에너지 그대로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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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록앤롤, 스키플, 단순하고 직설적인 사랑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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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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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rd Day’s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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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영화 사운드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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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과 폴의 작곡 콤비 확립, 팝 멜로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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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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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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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ST, “Yesterday”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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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사운드와 내면적 가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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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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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be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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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록, 실험적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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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음악(시타르) 도입, 성숙한 주제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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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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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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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스튜디오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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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루프, 역재생, 사이키델릭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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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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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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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앨범, 록 역사상 기념비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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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스튜디오 아트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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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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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te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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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 혼합, 개별적 색채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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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포크, 블루스, 실험음악까지 폭넓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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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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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e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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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프로덕션, 메들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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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간 갈등 속에서도 정교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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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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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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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직전 발매, 다큐멘터리 영화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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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이고 단순한 록 회귀, “Let It Be”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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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전설적 앨범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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